제132회 광주시의회(제2차정례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광주시의회사무과
개회일시 : 2004년 11월 29일(월요일) 오전 10시
제132회 광주시의회(제2차정례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광주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
1. 개회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광주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
1. 개회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이강건)
(10시 개식)
○의사팀장 이강건 지금부터 제132회 광주시의회 제2차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 단상 위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반주)
바 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 반주에 따라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녹음반주)
바 로
자세는 바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광주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이 있겠습니다. 윤리강령 낭독은 장용범 의원께서 하시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 단상 위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반주)
바 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 반주에 따라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녹음반주)
바 로
자세는 바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광주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이 있겠습니다. 윤리강령 낭독은 장용범 의원께서 하시겠습니다.
○장용범 의원 광주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우리 광주시의회 의원은 시민의 대표로서 애향심을 가지고 양심에 따라 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시민의 신뢰를 받으며, 풀뿌리 민주주의 발전의 초석이 되고 시민의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하면서, 이에 우리 시의원이 준수할 윤리강령을 정한다.
1. 우리는 시민의 대표자로서 인격과 식견을 함양하고 예절을 지킴으로써 의원의 품위를 유지하며 시민의 의사를 항상 충실히 대변한다.
1. 우리는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오직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공익 우선의 정신으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하며 사익을 추구하지 아니한다.
1. 우리는 공직자로서 직무와 관련하여 부정과 비리를 배격하고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아니하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수범한다.
1. 우리는 의원 서로 간에 공정한 여건과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대화와 타협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명랑한 정치풍토를 조성한다.
1. 우리는 책임 있는 공인으로서 우리의 모든 공·사적 행위에 관하여 시민에게 언제든지 분명한 책임을 진다.
우리 광주시의회 의원은 시민의 대표로서 애향심을 가지고 양심에 따라 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시민의 신뢰를 받으며, 풀뿌리 민주주의 발전의 초석이 되고 시민의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하면서, 이에 우리 시의원이 준수할 윤리강령을 정한다.
1. 우리는 시민의 대표자로서 인격과 식견을 함양하고 예절을 지킴으로써 의원의 품위를 유지하며 시민의 의사를 항상 충실히 대변한다.
1. 우리는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오직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공익 우선의 정신으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하며 사익을 추구하지 아니한다.
1. 우리는 공직자로서 직무와 관련하여 부정과 비리를 배격하고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아니하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수범한다.
1. 우리는 의원 서로 간에 공정한 여건과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대화와 타협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명랑한 정치풍토를 조성한다.
1. 우리는 책임 있는 공인으로서 우리의 모든 공·사적 행위에 관하여 시민에게 언제든지 분명한 책임을 진다.
○의사팀장 이강건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이우경 존경하는 20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김용규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금년도 의정활동의 알찬 마무리와 함께 2005년 을유년 새해를 준비하기 위한 제132회 제2차 정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책임과 의무를 열심히 하겠다는 결의를 다짐하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금년도의 마지막 정례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시민의 복지증진과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생활현장 곳곳에서 시민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그간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올 한 해도 20만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정에 최선을 다해 주신 김용규 시장님을 비롯한 900여 공직자 여러분과 주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한 언론문화 창달을 위하여 여념이 없으신 언론인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옛말에 '농작물은 주인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농작물 돌보기를 소홀히 하지 말고 정성을 다하면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다 라는 뜻으로 매사에 성실함을 강조한 말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좋은 열매를 갖기 위하여는 먼저 좋은 종자를 확보하고 좋은 나무로 키우면 그 나무에서는 반드시 좋은 열매가 열린다는 진리를 명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 한 해를 돌이켜보면, 국가 사회적으로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부터 이라크 파병과 김선일 씨의 죽음, 한·칠레 FTA 국회비준과 1년 내내 회자되던 정부의 수도이전 계획에 따른 헌재의 위헌결정 등 굵직굵직한 사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가장 민감한 사항으로는 역시 국내 서민경제의 어려움이라 하겠습니다. 성실함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산다면 어려운 현실에서도 반드시 좋은 일과 축복받을 일이 많이 생기리라 믿습니다.
금년 한 해 우리를 어렵고 지치게 했던 모든 일들은 2004년 갑신년과 함께 훌훌 털어버리고 을유년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밝고 희망찬 날들로만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12월 28일까지 30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금년도 집행기관이 추진해 왔던 시책과 사업들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시민의 궁금증 해소와 제도개선안을 마련하고 2005년도 예산안 심사 등 중요한 안건들을 다루게 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따라서 올 한 해 시민의 기대에 미흡했던 분야가 무엇인가를 빠짐없이 찾아내고 이에 대한 건설적인 대안과 새해설계가 이루어질 수 있는 뜻 깊고 실속 있는 정례회가 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각종 사업 및 시책에 대하여 자세하고도 충분한 설명을 당부 드리며, 알찬 회기가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금번 정례회가 우리 광주시가 풍요로운 복지도시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건설적인 회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하며,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과 20만 시민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김용규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금년도 의정활동의 알찬 마무리와 함께 2005년 을유년 새해를 준비하기 위한 제132회 제2차 정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책임과 의무를 열심히 하겠다는 결의를 다짐하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금년도의 마지막 정례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시민의 복지증진과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생활현장 곳곳에서 시민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그간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올 한 해도 20만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정에 최선을 다해 주신 김용규 시장님을 비롯한 900여 공직자 여러분과 주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한 언론문화 창달을 위하여 여념이 없으신 언론인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옛말에 '농작물은 주인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농작물 돌보기를 소홀히 하지 말고 정성을 다하면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다 라는 뜻으로 매사에 성실함을 강조한 말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좋은 열매를 갖기 위하여는 먼저 좋은 종자를 확보하고 좋은 나무로 키우면 그 나무에서는 반드시 좋은 열매가 열린다는 진리를 명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 한 해를 돌이켜보면, 국가 사회적으로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부터 이라크 파병과 김선일 씨의 죽음, 한·칠레 FTA 국회비준과 1년 내내 회자되던 정부의 수도이전 계획에 따른 헌재의 위헌결정 등 굵직굵직한 사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가장 민감한 사항으로는 역시 국내 서민경제의 어려움이라 하겠습니다. 성실함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산다면 어려운 현실에서도 반드시 좋은 일과 축복받을 일이 많이 생기리라 믿습니다.
금년 한 해 우리를 어렵고 지치게 했던 모든 일들은 2004년 갑신년과 함께 훌훌 털어버리고 을유년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밝고 희망찬 날들로만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12월 28일까지 30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금년도 집행기관이 추진해 왔던 시책과 사업들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시민의 궁금증 해소와 제도개선안을 마련하고 2005년도 예산안 심사 등 중요한 안건들을 다루게 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따라서 올 한 해 시민의 기대에 미흡했던 분야가 무엇인가를 빠짐없이 찾아내고 이에 대한 건설적인 대안과 새해설계가 이루어질 수 있는 뜻 깊고 실속 있는 정례회가 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각종 사업 및 시책에 대하여 자세하고도 충분한 설명을 당부 드리며, 알찬 회기가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금번 정례회가 우리 광주시가 풍요로운 복지도시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건설적인 회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하며,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과 20만 시민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이강건 이상으로 제132회 광주시의회 제2차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32회 광주시의회 제2차정례회 제1차 본회의가 있겠습니다.
이어서 제132회 광주시의회 제2차정례회 제1차 본회의가 있겠습니다.
(10시 16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