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1회 광주시의회(제2차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회의록
제2호
광주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12월2일(화)
장 소 제2상임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 심사된 안건
- 1.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광주시장 제출)
-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광주시장 제출)
- 가. 기후산림국 기후탄소과
- 나. 기후산림국 수질정책과
- 다. 기후산림국 자원순환과
- 라. 기후산림국 하천과
- 마. 기후산림국 산림과
(10시 01분 개의)
○위원장 조예란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1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배부해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오늘은 기후산림국 소관 예산안과 기금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배부해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오늘은 기후산림국 소관 예산안과 기금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위원장 조예란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부터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까지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기후산림국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일괄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기후산림국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일괄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산림국장 강민수 안녕하십니까? 기후산림국장 강민수입니다.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기후산림국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총예산은 2025년도 당초예산액 1337억 5112만 원보다 318억 9841만 원이 증가한 1656억 4953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로 주요 예산편성 현황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후탄소과 소관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친환경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108억 9900만 원,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비 17억 550만 원 등 총 168억 400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수질정책과 소관으로, 주민지원사업 추진 및 비점오염저감시설 유지관리 등을 위한 수질개선 특별회계 전출금 8억 7180만 원과 공중화장실 유지관리비 1억 8432만 원 등 총 14억 5856만 원을 편성하고, 수질개선 특별회계 세출예산으로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비 143억 1192만 원, 주민지원사업비 141억 8920만 원 등 총 314억 308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자원순환과 소관입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사업비 371억 7655만 원, 생활적환장 운영비 132억 7318만 원 등 총 688억 5656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폐기물처리시설 특별회계 세출예산으로 종합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토지보상비 등 47억 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하천과 소관으로, 직리천 친수공간 조성사업비 10억 원, 모개미천 개선복구사업비 21억 원, 초월지구 풍수해 정비사업비 20억 원 등 총 133억 458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산림과 소관입니다.
너른골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100억 원, 목재교육종합센터 조성사업 90억 원 등 총 290억 165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기후산림국 소관 기금은 기후대응기금 1개로 2026년 말 조성액 규모는 2억 9144만 원입니다. 기금의 세부 지출계획은 기 제출한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으로 갈음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서별 심의 시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기후산림국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총예산은 2025년도 당초예산액 1337억 5112만 원보다 318억 9841만 원이 증가한 1656억 4953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로 주요 예산편성 현황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후탄소과 소관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친환경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108억 9900만 원,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비 17억 550만 원 등 총 168억 400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수질정책과 소관으로, 주민지원사업 추진 및 비점오염저감시설 유지관리 등을 위한 수질개선 특별회계 전출금 8억 7180만 원과 공중화장실 유지관리비 1억 8432만 원 등 총 14억 5856만 원을 편성하고, 수질개선 특별회계 세출예산으로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비 143억 1192만 원, 주민지원사업비 141억 8920만 원 등 총 314억 308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자원순환과 소관입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사업비 371억 7655만 원, 생활적환장 운영비 132억 7318만 원 등 총 688억 5656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폐기물처리시설 특별회계 세출예산으로 종합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토지보상비 등 47억 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하천과 소관으로, 직리천 친수공간 조성사업비 10억 원, 모개미천 개선복구사업비 21억 원, 초월지구 풍수해 정비사업비 20억 원 등 총 133억 458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산림과 소관입니다.
너른골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100억 원, 목재교육종합센터 조성사업 90억 원 등 총 290억 165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기후산림국 소관 기금은 기후대응기금 1개로 2026년 말 조성액 규모는 2억 9144만 원입니다. 기금의 세부 지출계획은 기 제출한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으로 갈음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서별 심의 시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조예란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답변은 과마다 별도로 진행하겠으며, 기후탄소과부터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 및 기금안에 대해서 기후탄소과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 및 기금안에 대해서 기후탄소과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소제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황소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소제 위원 과장님, 27페이지를 한번 봐주시겠어요? 상단을 보면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이 있잖아요. 어떤 사업이죠?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사업장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은 관내 대기오염 물질 발생량 20톤 미만, 대기배출시설 3∼5종 사업장 총 980개소를 지원하는 건데요. 지원신청자 중에서 민원이 많이 발생한 사업장이나 또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사실이 있었던 사업장을 우선 지원대상으로 선정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위한 방지시설 성능검사라든지 유지관리를 위한 컨설팅을 무상으로 지원해주고요. 또 핵심 소모품인 활성탄이라든지 후드, 덕트 이런 걸 교체하는 비용의 약 90% 가까이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황소제 위원 현재 관내에 상당히 많이 있고 이것에 대한 민원도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집행 내역에 보면 25년도 같은 경우는 사업비가 7950만 원이었고, 26년 당초예산을 보면 1억 2300만 원으로 4420만 원이 증가했습니다. 이게 적은 증가가 아닌데, 이렇게 많이 증가된 이유가 있나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먼저, 금년 경기도 전체 사업비는 15억 2500만 원이고요. 사업 대상으로 책정한 게 492개소였습니다. 내년도는 사업비를 7억 6400만 원 책정할 예정입니다. 사실은 경기도 전체 사업비 50%가 삭감 조정되는 사항인데, 우리 시는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대기오염물질 발생 민원이 많이 있고, 시비라든지 자부담보다는 정부 지원이 많이 절실하다는 애로사항을 점검 다닐 때 보면 많이 듣고 있어서 저희가 경기도에 지속적으로 사업량 상향 배정을 건의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내년도는 전체 사업비가 50% 정도 삭감 조정되다 보니까 저희가 건의도 했고 경기도 시군에서 광주시가 가장 많은 사업량을 배정받았습니다. 왜냐 하면 금년도 본사업 집행률이 거의 100% 가까이 집행을 해서 그것을 인정받아서 광주시에 가장 많은 사업비를 배정해 줬고, 그래서 사업비가 4400만 원이 증액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잘 들었고요. 그러면 광주가 123개소에서 46개소를 확보했다는 거잖아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황소제 위원 경기도 내 시군과 비교해 봤을 때 상당히 많이 확보를 해주셨어요. 그리고 24년에도 보니까 25년도 마찬가지고 100% 성과를 달성했다는 것은 집행부 과장님과 직원들이 그만큼 열심히 했다는 거겠죠?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황소제 위원 24년이라든지 25년 성과 100%인 것처럼, 내년에는 예산 확보가 많이 됐잖아요. 이 예산도 기업하시는 영세기업들의 짐을 좀 덜어주고 동시에 대기질이 개선되는 그런 사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알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이은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이은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은채 위원 과장님,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에 대해서 24년, 25년, 26년 이렇게 우리 시에 필요한 사업소 개소가 줄어들어서 예산이 이렇게 확 줄어든 건가요? 26페이지 보시면, 24년 예산액하고 25년과 26년의 차이가 엄청 많이 나고 있잖아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이 부분은 사업량이 증가했습니다. 25년 금년도에는 133개소였는데 내년도는 200개소로 책정을 하고 있는데요. 자부담 비율이, 이 사업이 내년도 200개소만 하면 본 사업이 전부 다 완료가 됩니다. 그래서 계속 기간을 줬는데 200개소는 아직까지 안 했던 거고요. 그래서 자부담률이 금년도까지는 10%였는데, 내년도에는 40%로 상향이 돼서 금년 대비 자부담이 30%가 증가하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 사업비가 자동적으로 감소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이은채 위원 24년에도 자부담이 10%였을까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직원의 설명을 듣고) 24년도에는 방지시설 지원사업이 있었는데요. 25년도부터는 IoT시설만 하는 지원사업으로 사업 변경이 됐습니다.
○이은채 위원 시설하는 부분에서 24년 사업과 25년 사업의 차이가 있는 건가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시설 차이가 있습니다. 25년, 26년은 같은 사업이고 24년하고 25년 그 사이에서는...
○이은채 위원 24년 예산이 훨씬 더 많은데.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상당히 많고.
○이은채 위원 어떤 이유에서 이게 예산이 줄어든 건지?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아까 말씀드린 대로 24년도에는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비가 포함돼서 예산이 많았던 건데, 이 부분은 환경부로 넘어가서 환경부에서 직접 지원을 해주고요. 그러다 보니까 25년도 사업이 상당히 많이 줄어든 걸로.
○이은채 위원 개소에 상관없이 사업비 차이가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이은채 위원 그러면 IoT 부착하는 사업 방식이 훨씬 더 예산이 절감되는 사업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24년에 한 방지시설 설치는 대기물질이 나오는 걸 절감한다든지 저감하는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었고요. 그 사업을 똑같이 하는데 시군에서 하지 않고 환경부에서 지원해 주는 걸로 하고, 그 외에 25, 26년도 마무리되는 것은 IoT시설을 설치하는 별개의 사업이고요.
IoT시설은 쉽게 이야기하면 배출되는 곳에다가 인터넷기기를 설치해서 배출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여부를 체크하는 기계 사업입니다.
IoT시설은 쉽게 이야기하면 배출되는 곳에다가 인터넷기기를 설치해서 배출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여부를 체크하는 기계 사업입니다.
○이은채 위원 그러면 사업 자체가 약간 다르다고 봐야 되네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그렇습니다.
○이은채 위원 같이 되어 있어서 같은 사업인데 사업비 차이가 너무 많이 나니까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그 사업비에 포함된 부분인데 약간 변형됐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은채 위원 그러면 방지시설은 지금 환경부에서 별도로 해주는 걸로 보면 됩니까?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그렇습니다. 공모 신청해서.
○이은채 위원 공모 신청으로, 아까 말씀하셨듯이 IoT 부착하는 게 200개소 하면 완료가 된다고 하셨잖아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이은채 위원 그러면 방지시설도 다 완료가 된 건가요, 그건 아직도 공모를 해서 해야 되는 건가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현재 시설은 사업이 끝났고요. 그다음에 노후화됐다든지 교체한다든지 할 때는 다시 공모해서 지속적으로 하는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그러면 이 사업도 완료가 되기는 하지만 추후에 오래되거나 이러면 또 사업이 필요할 수 있는 부분이네요, 그렇죠?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그 부분까지는 아직, 내년까지 설치 완료하고요. 그것은 좀 추이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은채 위원 알겠습니다. 세입 부분에서도 보면 과태료나 이런 부분이 굉장히 많아요. 우리 시 재정상황에서는 과태료를 열심히 받아야겠죠. 그런데 방지, 예방 차원에서 홍보나 이런 부분을 해야 할 의무도 있지 않겠습니까?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이은채 위원 그런데 제가 세입 부분에서 보니까 과태료가 생각보다 굉장히 많더라고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기후탄소과에서 하는 과태료는 환경개선부담금이 있고요. 그다음에 친환경자동차법 위반 과태료, 이 부분도 주차위반이죠. 친환경자동차 충전소라든지 이런 곳에다 일반 차량을.
○이은채 위원 주차위반 과태료가 굉장히 많아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이게 내년도 추계를 1억 7000만 원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국가 특별회계인데 부과·징수금액의 9%를 교부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1년에 한 7700만 원 정도 보고 있고요. 대부분은 친환경자동차법 위반하고 환경개선부담금 교부금액이 되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주차위반이나 이런 부분은 신고에 의해서 과태료 부과가 되는 거죠?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대부분 안전신문고에다 접수하면 저희한테 통보가 와서 위반 유무를 정확하게 확인해서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건당 10만 원이 부과되고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과태료를 받아야 되는 것도 의무지만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 시에서 홍보를 하는 것도 또 다른 의무라고 보거든요. 그것도 같이 신경 써서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고요. 한 가지 더 여쭤볼게요.
이번에 보니까 수소차 예산이 많이 늘었더라고요. 제가 늘 질문을 했었는데 수소차 예산을 반납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거든요. 그런데 다행인지 새로운 신차가 나와서 올해 하반기부터 좀 신청이 많아진 거죠?
이번에 보니까 수소차 예산이 많이 늘었더라고요. 제가 늘 질문을 했었는데 수소차 예산을 반납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거든요. 그런데 다행인지 새로운 신차가 나와서 올해 하반기부터 좀 신청이 많아진 거죠?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금년 10월까지 22대를 완료했고요. 예산 편성한 금액 전체를 다 집행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에는 4억 2000만 원 정도 증액이 됐고요. 내년도는 총 35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은채 위원 24년에 20% 집행한 것에 비하면 굉장히 많은 성과를 이루고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이 늘 말씀드리지만 충전소에 대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수소차 보급이 활성화되는 시점에서 수소차 충전소가 더 절실히 필요하게 되잖아요. 이것도 같이 함께 고민하셔서 빠른시간에 우리 시민들이 수소차 이용하는 데 불편을 좀 덜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알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최서윤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예, 최서윤 위원님.
○최서윤 위원 과장님, 30쪽을 보니까 신규사업으로 자산 및 물품취득비 올라와 있어요. 휴대용 총탄화수소 측정기잖아요. 이게 어떤 기능을 하는지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총탄화수소를 측정하는 건데요. 총탄화수소는 모든 탄화수소의 총량을 뜻합니다. 풀어서 말씀드리면 악취를 유발하는 여러 가지 요인이나 인자, 지표를 측정하는 기계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금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박상영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관내 그라비아 인쇄업소라든지 이런 곳에 대한 단속을 좀 강화하라, 그래서 민원인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하라’는 말씀이 있으셨고요. 그래서 그라비아 인쇄업소라든지 도장업체의 악취를 측정하는 기계가 되겠습니다.
○최서윤 위원 민원이 그런 쪽에 주기적으로 많이 있었나요? 행감 때 그런 질의가 나왔다면 그 내용이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을 텐데, 그렇죠?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최서윤 위원 그러면 기존에는 이런 민원이 있을 때 어떻게 대응하셨죠?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이런 부분은 정확하게 농도를 측정하는 기계가 없어서 저희가 육안이라든지 후각이라든지.
○최서윤 위원 육안하고 후각으로도 판단이 됩니까?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민원이 들어오면 발생하는 현장에 가서 이 부분을 측정하여 과태료를 부과한다든지 그렇게는 못 하고요. 주변의 주민들이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전달해서 도장시설 같은 데도 문을 닫고 작업을 하는 식으로 행정지도 정도만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서윤 위원 그 정도로만 조치를 하셨다는 건데, 그러면 구입 후에 이거 사용해서 측정하시는 분들은 자격증이나 교육 같은 것 없이 그냥 사용해도 되는 건 아니잖아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자격이나 이런 부분은 없고요. 저희가 측정 기계의 설명서를 가지고 측정을 하게 되겠습니다.
○최서윤 위원 사용 방법만 숙지를 해도 사용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그렇습니다.
○최서윤 위원 어쨌든 행감이 있어서 사후조치로 이루어진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여튼 단속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민원이 들어왔던 부분이고 우리가 좀 강화해야 되는 부분이니까 잘 구입하셔서, 교육하는 데 있어 설명만 듣고 이걸 할 수 있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과장님께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알겠습니다.
○최서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황소제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황소제 위원님.
○황소제 위원 과장님, 56∼57페이지를 봐주시겠어요? 네 가지 사업들이 온실가스에 대해서 나왔거든요. 56페이지 보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소 연회비하고 올해부터 배출권 구입을 해야 되잖아요. 아마 목표 관리대상에서 초과돼서 올해부터 신규사업으로 배출권을 구입하는 예산과 그에 따른 연회비까지 내게 되는 것 같아요. 이 내용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먼저, 배출권거래제의 정의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위원님들이 종전에 행감 때도 말씀드려서 아시겠지만, 광주시의 환경기초시설 중에서 정수장의 경우 최근 3년 평균 온실가스 배출량이 2만 5000톤 이상 배출됐습니다. 그래서 전체 환경기초시설이 배출권거래제 대상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할당된 배출량보다 초과된 부분에 대해서는 배출권을 구입해야 되는 상황이고요. 온실가스 배출거래소에 최초에는 330만 원의 가입비를 내고 연회비는 매년 60만 원을 내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그리고 이 배출권이라는 게 한국거래소 주식처럼 사고 팔고 하는 증권시스템이잖아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황소제 위원 그렇다면 온실가스도 사고 파는 한국거래소 시스템으로 구축되는 내용이잖아요, 이게 어떻게 가입을 하나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저희가 거래소에 가서.
○황소제 위원 직접 가서?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직원의 설명을 듣고) 공문 신청도 있고요. 그다음에 거래소 직접 가서 가입하는 방법도 있고요.
○황소제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광주시는 계속해서 인구가 증가하면서 개발이 되는 도시잖아요. 그래서 증가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해도 별도의 노력도 필요할 것 같아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 저희 과에서 주로 하는 내용인데요. 해당되는 시설 내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다든지, 고효율 설비로 교체한다든지, 폐에너지 회수 이용 설비라든지, 아까 말씀하신 전기차나 수소차 이런 부분으로 꾸준히 감축 노력을 해야겠죠.
○황소제 위원 불가피하게 증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감축할 수 있는 노력은 최대한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산정 계획서하고 작성 및 검증용역이 있잖아요. 이게 11월 달에 준공금 집행 예정이라고 되어 있어요. 10월을 기준으로 해서는 집행이 전혀 안 된 상황이잖아요? 57페이지 윗부분에 보면, 11월 준공해서 집행했나요?
그다음에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산정 계획서하고 작성 및 검증용역이 있잖아요. 이게 11월 달에 준공금 집행 예정이라고 되어 있어요. 10월을 기준으로 해서는 집행이 전혀 안 된 상황이잖아요? 57페이지 윗부분에 보면, 11월 준공해서 집행했나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준공 완료돼서 집행했습니다.
○황소제 위원 낙찰 금액도 남았겠네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그렇습니다.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광주시 기후대응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이은채 의원님이 발의하셔서 첫 번째 사업으로 내년도에 예산 2억 9000여만 원을 세우게 되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사실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라 이은채 의원님이 발의해서 조례 제정을 하면서 처음으로 신규사업으로 기후대응기금을 전출하게 됐잖아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황소제 위원 그런데 금액이 2억 9140만 원이에요. 이 기금 출처가 어디이고, 금액이 적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기금의 세입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환경개선부담금 7700만 원, 친환경자동차법 위반 과태료 1억 7000만 원, 미세먼지법 위반 과태료 1000만 원, 실내공기질관리법 위반 과태료 400만 원, 소음진동관리법 위반 과태료 1868만 원,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과태료까지 해서 합계 2억 9000만 원.
○황소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과태료가 2억 9140만 원 정도 된다는 거잖아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노영준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예, 노영준 위원님.
○노영준 위원 과장님, 47페이지이고요. 드디어 환경오염행위 신고 포상금 10만 원이 한 번 지급됐었나 봐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그렇습니다. 10만 원 지급했습니다.
○노영준 위원 이게 어떤 내용 때문에 지급이 된 건가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대기관리팀 쪽에 금년도 접수된 민원이 32건이었습니다. 30건은 지급 기준에 부합하지 않았고요. 2건은 무허가 도장건조시설로 1건은 10만 원 기소유예해서 지급됐고, 1건은 사법기관 확정판결 후 지급 예정으로 이미 1건은 지급이 됐고, 다른 1건은 기다리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집행 완료된 건은 곤지암에 있는 무허가 도장시설에 대한 신고가 들어와서 기소유예 처리돼서 1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노영준 위원 만약에 확정판결이 나면 10만 원이 아니라 기준에 따라서 추가된 금액이 지급되는 거겠죠?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신고해서 고발한다든지 했을 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곤지암 건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서 기소유예 처분인 경우에는 포상금 지급 조례에서 지급하는 단가금액이 10만 원이 되겠습니다.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그렇습니다. 조례 제정되고 첫 사례입니다.
○노영준 위원 앞서 말씀하셨듯이 삼십 몇 건 중에 첫 한 건이 나갔고 두 번째 건이 대기 중인 것 같은데, 전국적으로 다 그런 것 같아요. 많은 건수들이 신고가 들어오지만 시민들에게 장벽이 높다는 게 있더라고요. 방금 말씀하셨던 내용들도 이런 사례들이 분명히 이번에 있었고, 앞으로도 사례가 있을 예정이기 때문에 이 내용도 시민들에게 ‘이런 사항으로 지급된 적이 있다’고 알려주면서 그러면 시민들이 ‘아, 이것은 환경오염행위구나’ 인식을 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신고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까지 많은 홍보를 하신 걸로도 알고 있지만 이런 부분도 같이 홍보를 하셔서 충분히 이런 사례들로 신고할 수 있다는 것을 좀 더 많이 홍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홍보를 하신 걸로도 알고 있지만 이런 부분도 같이 홍보를 하셔서 충분히 이런 사례들로 신고할 수 있다는 것을 좀 더 많이 홍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그 부분도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고요. 잘 아시겠지만 저희 과에 접수되는 민원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는 신고 포상금에서 제외되는 대상이 되어서 숫자가 적은 부분도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노영준 위원 예, 알겠습니다. 주차라든지 다른 신고는 워낙 많이 들어가잖아요. 저는 어떤 걸 환경오염행위라고 하는지 시민들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던 거고요. 광주시청 홈페이지에도 환경오염행위 신고에 대한 내용은 없어요, 담당자 연락처까지만 있고. 대부분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서 하겠지만 이런 것도 개선해 주셔서 시민들에게 쉽게, 접근 장벽을 낮춰주십사 하는 바람입니다.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알겠습니다.
○노영준 위원 조예란 의원님께서 생태계 교란식물 관련해서 조례를 발의하셨어요. 23페이지, 66페이지, 71페이지에 관련 사업들을 올려주셨는데, 제거 면적이 많은데 식재사업 면적은 적은 편이에요. 혹시 이유가 있을까요? 예산이 부족해서인가요?
어쨌든 제거 면적과 식재 면적이 현저히 차이가 나요.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하고 난 다음에 교란식물이 다시 자라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다른 토종식물로 식재를 하는 것.
어쨌든 제거 면적과 식재 면적이 현저히 차이가 나요.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하고 난 다음에 교란식물이 다시 자라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다른 토종식물로 식재를 하는 것.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제거는 예산 1억 원을 들여서 해마다 하는 사업이고요. 식재는 내년도에 처음으로 식재하는데 제거 면적이 금액은 더 많고요. 식재하는 데 노동이라든지 여러 가지로 필요한 거고요. 그리고 어떻게 보면 처음 하는 사업으로 시범적인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요. 식재 면적이 적은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노영준 위원 제가 궁금하기도 했던 부분이 광주시에서 민간으로도 진행하고 공공으로도 진행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해식물 자체가 워낙 많이 자라고 있고 넝쿨까지도 있어서 소나무라든지 침해를 하고 있는 상황인 거잖아요. 그렇게 됐을 때 넝쿨이야 그냥 자르면 된다고 하겠지만 천변에 분포되어 있는 생태계 교란식물 같은 경우에는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씨앗이 땅에 5년 이상도 묻혀 있으면 5년 후에도 발아할 수 있는 상황이라 식재를 할 때 대체식물을 잘 선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식재를 다 했는데 생태계 교란식물들이 또 올라와서 덮쳐서 한 번 더 갈아엎는 사태가 있을까봐, 그러면 예산 낭비인 거잖아요. 그래서 대체식물 선정부터 관리감독까지 시범사업으로 더 꼼꼼히 신경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알겠습니다.
○노영준 위원 모르겠습니다. 자르기만 하는 건지 아니면 뿌리째 뽑아서 하든지 아니면 갈아엎든지 방법은 다양하겠지만, 어쨌거나 다 식재를 하고 그걸 갈아엎었다가 또 다시 식재하는 일이 없도록 대체식물을 잘 선정해 주세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생육이 빠른 억새나 갈대 같은 종류로 시범사업해서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요.
아까 말씀하신 것에 부연설명을 드리면 생태계 교란식물은 대부분 하천변 위주로 많이 분포되어 있고요. 도로나 산, 나무, 전신주 이런 부분은 생태계 교란식물도 일부 있지만 칡넝쿨이 분포되어 있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에 부연설명을 드리면 생태계 교란식물은 대부분 하천변 위주로 많이 분포되어 있고요. 도로나 산, 나무, 전신주 이런 부분은 생태계 교란식물도 일부 있지만 칡넝쿨이 분포되어 있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노영준 위원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민간과 함께해야 하는 부분이고 기후탄소과에서 월례회의 열심히 참석하시면서 팀장님들이나 아니면 다른 기관·단체에도 적극 홍보하셔서 많은 신고를 받으셔서 계속 분포도를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지속적으로 민관이 같이 해서 많이 제거되고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영준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섰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이은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이은채 위원님.
○이은채 위원 노영준 위원님 질문에 추가적으로 여쭤볼게요.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대체식물 식재사업이 이번에 경기도에서 시범사업으로 제안을 해서 하게 되는 거잖아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도비, 시비해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경기도에서 이 사업을 제안하면서 시비를 70% 하는 건 저는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확실한 게 아니잖아요. 시범사업으로 ‘무얼 심어라’ 하는 지침도 없고, ‘지자체에서 알아서 교란식물을 제거할 수 있는 대체식물을 심어’ 이렇게 해놓고 실패하면 그 책임은 지자체에 오롯이 다 가는 것 아닙니까?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저희가 하라고 한 건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하천변에 생육이 양호한 억새라든지 갈대를 그쪽에서 권장한 부분도 있고, 아무래도 저희가 말씀드린 식물은 자연 생태에서 경쟁 우위에 있는 식물로 알고 있고요.
○이은채 위원 억새나 갈대를 대체 식물로 심으면 확실한 효과를 본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아직까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예산이 수반되면 종합적으로 더 검토해서, 아직까지는 최종 결정한 사항은 아닙니다.
○이은채 위원 최종 결정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보여요. 도에서는 시범사업을 해보고는 싶은데 책임은 지자체에서 알아서 지게 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고 저는 이런 사업이 지자체 입장에서 볼 때 불합리하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억새나 갈대가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에 확실한 효과가 있다면 지금까지 계속 이렇게 그냥 지나오지는 않았을 거라고 봐요. 그래서 이게 100% 효과가 있다, 없다 할 수는 없겠지만 사업을 진행하는 부서에서는 조금 부담감이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요. 그런 점에서 노영준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사업 진행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억새나 갈대가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에 확실한 효과가 있다면 지금까지 계속 이렇게 그냥 지나오지는 않았을 거라고 봐요. 그래서 이게 100% 효과가 있다, 없다 할 수는 없겠지만 사업을 진행하는 부서에서는 조금 부담감이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요. 그런 점에서 노영준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사업 진행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알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황소제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예, 황소제 위원님.
○황소제 위원 노영준 위원하고 이은채 위원이 충분히 질의하고 답변 주셨는데요. 생태계 교란식물을 보니까 억새하고 갈대가 교란식물 대체식물로 추천을 받고 1· 2위 순위에 포함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찾아보니까 그밖에 꽃을 피우는 교란식물 대체식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것이 더 적절한지, 위치에 따라서 식재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부서에서 충분히 고민하겠지만 참고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50페이지, 빛공해 측정 수수료, 교통소음 정밀조사 수수료가 작년하고 그 전년도에 전혀 없어서 추경에 삭감한 부분이잖아요? 빛공해라든지 교통소음에 대해서 민원 같은 게 전혀 안 들어오나요? 특히 빛공해.
그다음에 50페이지, 빛공해 측정 수수료, 교통소음 정밀조사 수수료가 작년하고 그 전년도에 전혀 없어서 추경에 삭감한 부분이잖아요? 빛공해라든지 교통소음에 대해서 민원 같은 게 전혀 안 들어오나요? 특히 빛공해.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빛공해하고 소음은 상당히 많이 들어 오죠.
○황소제 위원 아니, 수수료가 전액 삭감이 되어서, 그러면 기준치를 측정하려면 기계로 측정해야 되잖아요. 이게 전문기관에 의뢰를 하는 건지, 아니면 시에 기계가 있어서 측정하는 건가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빛공해는 조도하고 휘도 두 가지를 측정하는데요. 조도계는 광주시에 비치되어 있고요. 휘도계는 없습니다. 그래서 휘도 측정이 필요할 때는 전문기관에 측정을 의뢰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빛공해 때문에, 광주시가 특히 밝아서 화려하게 LED라든지 그런 곳은 없죠?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일부 주택가에 그런 민원은 있는데, 대부분 저희가 밤에 나가서 측정할 수 있는 부분은 측정하고 시간을 일찍 끈다든지 취침시간대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게끔 해서 자율적으로 행정지도 해서 대부분 다 해결하고 있습니다.
○황소제 위원 그렇다면 빛공해 측정 수수료하고 교통소음 정밀조사 수수료 같은 경우는 최소한의 예비비, 안전 장치로 보면 되겠네요?
○기후탄소과장 서준규 예, 그렇습니다. 이런 게 발생했을 때 꼭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 대부분 여태까지는 행정지도로 끝나는 그런 상황이 돼서 그래도 혹시 모르는 상황에 대해서 예산을 세우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마지막으로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은 우리 시의 중장기 발전과도 직결되는 핵심 과제입니다. 기후탄소과에서 추진하는 친환경 전기차 보급 등 각종 탄소중립사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기후탄소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마지막으로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은 우리 시의 중장기 발전과도 직결되는 핵심 과제입니다. 기후탄소과에서 추진하는 친환경 전기차 보급 등 각종 탄소중립사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기후탄소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이은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예, 이은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예, 알고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문제가 발생을 했어요. 사업계획에 차질이 생기거나 변경이 생길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어떻게 대처를 하실 생각이신가요?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쌍령배수지 내 체육공원에 대한 것은 일단 쌍령동에서 추진하는 사업이고요. 체육과하고 협력해서 하는 사업이기는 한데 저희가 현장을 가서 보고 모니터링 한 것에 의하면 원하는 주민들도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 동성1차에서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데 거리상으로 봐도 현대나 그 앞에 있는 아파트나 이런 데서의 문제제기는 충분히 수용이 될 수 있겠지만, 사실 제일 먼 거리에서 소음이라든가 이런 민원에 대한 것은 쌍령동장과 체육과장이 적극적인 대응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그러면 이게 사업지가 변경되거나 사업 시작 기간이 늘어나거나 이럴 경우에도 특별회계 집행하는 데는 문제가 없는 건가요?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당연히 문제가 없지 않겠죠. 그런데 지역이 쌍령동으로 배정된 사업이기 때문에 쌍령동의 새로운 추가 발굴지를 개발한다거나 이러면 사업이 지연되겠지만 그곳에 이루어진다면 지연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은채 위원 그런데 그곳에서 이루어지기 쉽지 않을 거라고 봐요. 왜냐하면 저희도 체육시설에 관한 소음 민원을 굉장히 많이 받고 있거든요. 그런데 사설에서 하는 밀폐된 체육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배드민턴이나 모든 공, 콕 소리 그리고 사람이 지르는 소리 이런 게 소음 민원을 당하지 않는 사람은 잘 몰라요. ‘이 정도가 왜 민원을 넣을 정도야?’ 이렇지만 매일같이 듣는 민원인은 정신적으로 감당하지 못할 정도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 이런 풋살장이 생긴다고 하면 그런 민원이 발생할 거라는 건 예상이 되거든요.
그래서 굳이 거기다 안 하고 다른 장소를 찾는다거나 사업지 변경이나 사업 시기가 좀 늦어진다거나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을 거라고 예측을 하거든요. 그러면 그것에 대한 대비를 동에서도 같이 해야 될 것 같은데, 저희는 걱정이 되는 게 쌍령동에서 정말 힘들게 통리장협의회에서 쌍령동으로 이 사업비를 가져오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셨거든요. 그만큼 이 사업비는 쌍령동에서 쓸 수 있게 해줘야 하는 것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어서 여기에 원만히 갈 수 있게 좀 도와드리고 싶은 생각에 여러 가지로 질문드린 거예요. 어차피 수질정책과에서 특별회계는 나가는 걸 거고, 사업은 동과 체육과가 같이 협의해서 하는 건데 이게 틀어지지 않게 잘 해주시기를, 그리고 명시이월 얘기도 하더라고요. 사업이 좀 늦어지거나 이러면 처음에 추진하면서 이월시켜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보겠다고 하시거든요. 그런데 그런 게 가능한지?
그래서 굳이 거기다 안 하고 다른 장소를 찾는다거나 사업지 변경이나 사업 시기가 좀 늦어진다거나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을 거라고 예측을 하거든요. 그러면 그것에 대한 대비를 동에서도 같이 해야 될 것 같은데, 저희는 걱정이 되는 게 쌍령동에서 정말 힘들게 통리장협의회에서 쌍령동으로 이 사업비를 가져오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셨거든요. 그만큼 이 사업비는 쌍령동에서 쓸 수 있게 해줘야 하는 것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어서 여기에 원만히 갈 수 있게 좀 도와드리고 싶은 생각에 여러 가지로 질문드린 거예요. 어차피 수질정책과에서 특별회계는 나가는 걸 거고, 사업은 동과 체육과가 같이 협의해서 하는 건데 이게 틀어지지 않게 잘 해주시기를, 그리고 명시이월 얘기도 하더라고요. 사업이 좀 늦어지거나 이러면 처음에 추진하면서 이월시켜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보겠다고 하시거든요. 그런데 그런 게 가능한지?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예산은 법적인 관계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데, 저희는 당해연도 사업에 대해서는 당해연도에 추진하는 사업 평가를 기대하고 있고 그거를 저희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예, 신경 좀 많이 써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노영준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노영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노영준 위원 저도 한마디 좀 드리고 싶습니다. 쌍령동에서 정말 고생을 하셔서 이 사업을, 다른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님들의 양보도 받고 해서 된 사업인데 거기 일부 주민들께서 풋살장이라는 명칭에 대한 거부감이 너무 심하더라고요. 이분들이 생각하는 풋살장이라 했을 때는 ‘밤 늦게까지 조명을 비춰가며, 시끄러운 소음이 들릴 것이다.’, 저희한테 설명을 하시기는 했는데 사실 저도 그 자리에 있으면서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제가 발언권이 없어서 경청만 하고 왔는데, 인조잔디구장 하나가 생긴다는 게 그 자리에 풋살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도 할 수 있을 것이고, 만약에 소음 문제나 아니면 조명 문제가 심각하다고 했을 때 충분히 시간을 통제한다거나 할 수 있음에도 그런 내용보다도, 저희는 일방적으로 듣기만 하다 왔어요.
그래서 모르겠습니다. 쌍령동에서 어떤 의지를 가지고 이것을 더 추진할지 아니면 다른 사업으로 전환할지는 모르겠지만 수질정책과에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집행부 차원에서 지원을 해주셔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일부의 목소리 때문에, 나중에 이를 계기로 화장실이 생길 수도 있는 거고 농구장, 배드민턴장 바닥이 다 찢어져 있어요. 밤늦게 누구든지 들어가서 거기서 농구를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자꾸 사설 풋살장을 우려를 하시는데 이런 것도 우려를 종식시키는 데 같이 해 주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반대 민원이 심각하다 하면 그때는 아까 이은채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다른 사업으로 전환하는데 수질정책과에서 적극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모르겠습니다. 쌍령동에서 어떤 의지를 가지고 이것을 더 추진할지 아니면 다른 사업으로 전환할지는 모르겠지만 수질정책과에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집행부 차원에서 지원을 해주셔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일부의 목소리 때문에, 나중에 이를 계기로 화장실이 생길 수도 있는 거고 농구장, 배드민턴장 바닥이 다 찢어져 있어요. 밤늦게 누구든지 들어가서 거기서 농구를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자꾸 사설 풋살장을 우려를 하시는데 이런 것도 우려를 종식시키는 데 같이 해 주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반대 민원이 심각하다 하면 그때는 아까 이은채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다른 사업으로 전환하는데 수질정책과에서 적극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예, 알겠습니다.
○노영준 위원 그리고 삼리 주민친화시설로 공영탁구장 설치를 하잖아요. 사실 광주시에 공영탁구장이 없어서 많은 문의가 왔었어요. 심지어 반다비 장애인체육센터가 건립되었을 때도 여기를 일반 시민들이 쓸 수 있느냐는 민원도 많았는데, 어쨌거나 비록 주요대상자는 삼리 주민이라고 듣기는 했었지만 잘 운영해 가시면서 광주 시민들에게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어쨌든 잘 만들고, 잘 활용해 주십시오.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예, 감사합니다.
○노영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최서윤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최서윤 위원님.
○최서윤 위원 과장님, 98페이지 보시면 햇빛연금 지원사업이 있잖아요. 일전에 부서에서 사전 설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조금 이해가 안 된 부분이 있어서 과장님께 간단하게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햇빛연금사업은 그전에는 집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면 햇빛을 가지고 발생된 전기를 본인이 소진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그런데 연금이라는 말을 쓰는 것은 거기에서 발전을 해서 판매한 판매수익을 내가 쓰겠다는 관점에서 보면 수익이 생긴다는 것하고는 좀 차별화되어 있습니다.
○최서윤 위원 수익금이 발생된다는 게 맞죠?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예, 그렇습니다.
○최서윤 위원 그러면 어느 정도 발전용량하고, 발전규모와 수익이 생길 것이라고 예측되는 부분이 있어요? 여기 위치가 어디에다 사업을 하시겠다는 거죠?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지금 현재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11월 28일 날 바뀐 신재생에너지법에 의하면 일정규모 이상의 공영주차장에는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게 되어 있고요. 주민지원사업 연계한 햇빛연금이 오는 관계로 주차장에다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540킬로와트 정도 시설을 설치할 걸로 생각되고요. 1킬로와트당 118원 정도 수익이 생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월 700만 원 정도 수익이 생기고, 1년에 한 1억 정도 수익이 발생할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서윤 위원 월 700이고, 1년에 1억이라고 책정한다고 하면 이 수익금 활용은 어떻게 되는 거죠?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저희가 현재 협동조합을 만들고 있고요. 협동조합에서 발생된 수익은 광주시에 환원하는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최서윤 위원 협동조합을 만들어서 다시 광주시로 환원하는 그런 내용이 되는 겁니까?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예, 그렇습니다.
○최서윤 위원 제가 알기로는 위치가 경안배수펌프장 노외주차장하고, 그 외로도 주차장이 들어가는 거죠?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예, 현재 주차장에 대해서는 라인업이 되어 있고요. 사업비 규모에 맞춰서 사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최서윤 위원 알겠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황소제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예, 황소제 위원님.
○황소제 위원 지금 햇빛연금 지원사업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더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대부분이 노외주차장에 태양광 설치를 했을 때 높이가 굉장히 낮은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높이를 살짝 조정하는 게 가능한지 그것 좀 살펴봐 주시고요.
그다음에 대부분 주차장에 태양광 설치한 것을 보면 검은색이라든지 남색으로 어둡고 칙칙한 색깔이 많이 있잖아요. 색깔도 밝은 톤의 태양광 패널도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밝은 게 있다고 하면 밝은 게 하는 것이 어떨까라는 제 의견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지난번에 오포1동에서 수변공원 관련해서 주민설명회를 했던 것 같아요. 오포에 새마을사무실이 있죠? 물론 여러 의견이 나왔을 것이고 의견을 제출할 것이라고 믿고 있고요. 그날 제가 참석을 못 했고 다른 의원들 마찬가지로 참석을 못했는데, 제가 건의하고 싶은 게 수변공원 조성을 하게 되면 주민들이 충분히 의견을 전달했으니까 그 내용은 세세히 전달은 못 들었거든요. 그런데 들어가는 입구를 봤을 때는 절대 수변공원 들어가는 입구로 볼 수 없고, 막다른 골목으로 보여지잖아요. 그래서 입구부터 수변공원임을 알릴 수 있는 개선사업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요. 간판도 있어야 될 것 같고, 굉장히 지나가는 길이 협소하다 보니까 새마을 사무실 가려고 하다 보면 그냥 지나갈 때가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 입구를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말씀드려봅니다.
그다음에 여기 주민지원사업들이 되게 많이 있잖아요. 간접 지원도 있고, 직접 지원도 있고, 특별 지원도 있고 예전에 비해서 지원사업을 통해서 다양하게 사업을 펼치고 있는 걸로 보여요. 삼리탁구장도 현재 진행하고 있고, 시대에 맞춰서 주민지원사업비를 사용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예를 들어서 주민지원사업으로 마을별로 제설차량 같은 것 구입하면 안 될까요? 물론, 이게 마을에서 동의를 해야 하는 것이지만 제 의견은 혹시라도 고민할 때, 왜냐하면 겨울에 제설차량이 필요하잖아요? 제설차량을 위탁 줬을 때 위탁을 준 업체분들은 지리를 잘 모르고, 막다른 비탈길 같은 경우는 오르지도 못하고 내리지도 못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누가 들어가냐면 마을에 있는 분들이 들어가게 되더라고요. 마을에 있는 분들이 제설을 하니까 위탁업체는 위탁업체 나름대로 물론 열심히 했지만 그분들이 수익을 다 가져가고 마을에 있는 분들은 오로지 봉사만 하냐, 약간의 볼멘소리가 있어서 혹시 강제나 의무는 아니지만 정말 고민하고 있는 마을이 있다면, 제설차량을 구입해서 위탁까지 그분들한테 가져간다고 하면 마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해보고요.
그다음에 요즘에는 파크골프를 실내에서 치잖아요. 조그마한 공간만 있다고 하면 마을에서 실내 파크골프장을 운영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예를 들어서 경로당이라든지 마을회관 같은 곳, 그리고 현재 AI시대이기 때문에 젊은층이나 공무원들은 앞서서 AI를 활용하지만 AI 불균형, 어르신들은 접할 기회가 적잖아요. 그래서 주민지원사업으로 AI라든지 실내 파크골프장 같은 것을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정말 고민하는 마을이라면 그런 것도 있다고 살짝 이야기를 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려봅니다.
그다음에 대부분 주차장에 태양광 설치한 것을 보면 검은색이라든지 남색으로 어둡고 칙칙한 색깔이 많이 있잖아요. 색깔도 밝은 톤의 태양광 패널도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밝은 게 있다고 하면 밝은 게 하는 것이 어떨까라는 제 의견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지난번에 오포1동에서 수변공원 관련해서 주민설명회를 했던 것 같아요. 오포에 새마을사무실이 있죠? 물론 여러 의견이 나왔을 것이고 의견을 제출할 것이라고 믿고 있고요. 그날 제가 참석을 못 했고 다른 의원들 마찬가지로 참석을 못했는데, 제가 건의하고 싶은 게 수변공원 조성을 하게 되면 주민들이 충분히 의견을 전달했으니까 그 내용은 세세히 전달은 못 들었거든요. 그런데 들어가는 입구를 봤을 때는 절대 수변공원 들어가는 입구로 볼 수 없고, 막다른 골목으로 보여지잖아요. 그래서 입구부터 수변공원임을 알릴 수 있는 개선사업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요. 간판도 있어야 될 것 같고, 굉장히 지나가는 길이 협소하다 보니까 새마을 사무실 가려고 하다 보면 그냥 지나갈 때가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 입구를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말씀드려봅니다.
그다음에 여기 주민지원사업들이 되게 많이 있잖아요. 간접 지원도 있고, 직접 지원도 있고, 특별 지원도 있고 예전에 비해서 지원사업을 통해서 다양하게 사업을 펼치고 있는 걸로 보여요. 삼리탁구장도 현재 진행하고 있고, 시대에 맞춰서 주민지원사업비를 사용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예를 들어서 주민지원사업으로 마을별로 제설차량 같은 것 구입하면 안 될까요? 물론, 이게 마을에서 동의를 해야 하는 것이지만 제 의견은 혹시라도 고민할 때, 왜냐하면 겨울에 제설차량이 필요하잖아요? 제설차량을 위탁 줬을 때 위탁을 준 업체분들은 지리를 잘 모르고, 막다른 비탈길 같은 경우는 오르지도 못하고 내리지도 못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누가 들어가냐면 마을에 있는 분들이 들어가게 되더라고요. 마을에 있는 분들이 제설을 하니까 위탁업체는 위탁업체 나름대로 물론 열심히 했지만 그분들이 수익을 다 가져가고 마을에 있는 분들은 오로지 봉사만 하냐, 약간의 볼멘소리가 있어서 혹시 강제나 의무는 아니지만 정말 고민하고 있는 마을이 있다면, 제설차량을 구입해서 위탁까지 그분들한테 가져간다고 하면 마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해보고요.
그다음에 요즘에는 파크골프를 실내에서 치잖아요. 조그마한 공간만 있다고 하면 마을에서 실내 파크골프장을 운영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예를 들어서 경로당이라든지 마을회관 같은 곳, 그리고 현재 AI시대이기 때문에 젊은층이나 공무원들은 앞서서 AI를 활용하지만 AI 불균형, 어르신들은 접할 기회가 적잖아요. 그래서 주민지원사업으로 AI라든지 실내 파크골프장 같은 것을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정말 고민하는 마을이라면 그런 것도 있다고 살짝 이야기를 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려봅니다.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일단 위원님이 저희한테 주신 고견은 잘 담아서 사업에 반영하도록 하고요. 아까 말씀하신 태양광 패널사업에 대한 것은 적극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수변공원에 대해서 지시게시판에 대한 것도 잘 담아서 그 내용을 전달하겠습니다.
또한, 주민지원사업 내에서 파크골프라든가, 제설차량은 이미 구입할 수 있고요. 그런데 저는 위원님하고 생각이 다른 게 민간에서 개인 차량으로 제설하게 되면 염화칼슘을 태워서 가면 세차를 굉장히 잘 해야 돼요. 이게 과거에 운영했다가 없어진 이유가 한 2∼3년 운영하다 보면 금방 관리가 안 되고 방치돼서 3년만 지나도 못 쓰는 차량이 돼버리거든요. 그런 문제와 우려는 있지만 현재 안 되는 건 아니고 충분히 가능하고요. 저희가 적극적으로 하지는 않지만 필요한 데는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파크골프하고 이런 부분도 주민들의 요구에 맞춰서 충분히 검토할 거고요.
그다음에 AI 교육장이라든가 어르신들이 활용하실 수 있게, 소외받지 않는 프로그램 개발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으면 안내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수변공원에 대해서 지시게시판에 대한 것도 잘 담아서 그 내용을 전달하겠습니다.
또한, 주민지원사업 내에서 파크골프라든가, 제설차량은 이미 구입할 수 있고요. 그런데 저는 위원님하고 생각이 다른 게 민간에서 개인 차량으로 제설하게 되면 염화칼슘을 태워서 가면 세차를 굉장히 잘 해야 돼요. 이게 과거에 운영했다가 없어진 이유가 한 2∼3년 운영하다 보면 금방 관리가 안 되고 방치돼서 3년만 지나도 못 쓰는 차량이 돼버리거든요. 그런 문제와 우려는 있지만 현재 안 되는 건 아니고 충분히 가능하고요. 저희가 적극적으로 하지는 않지만 필요한 데는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파크골프하고 이런 부분도 주민들의 요구에 맞춰서 충분히 검토할 거고요.
그다음에 AI 교육장이라든가 어르신들이 활용하실 수 있게, 소외받지 않는 프로그램 개발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으면 안내를 하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이은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예, 이은채 위원님.
○이은채 위원 과장님, 우리 공중화장실이 5개소가 다죠?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저희가 관리하는 게 5개소인 거고, 더 있죠. 공원부서에서 관리한다거나 관리 부서별로 달라서 그렇죠.
○이은채 위원 그러면 지금 개방화장실은 수질정책과에서만 하시나요?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예, 그렇습니다. 몇 페이지인가요?
○이은채 위원 지금 광주시에 개방화장실이 2개소밖에 없죠? 83페이지에 있습니다.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저희가 개방화장실하고 공중화장실을 직접 관리하는 곳이 있고, 각 관리부서에서 직접 하는 곳도 있고요.
○이은채 위원 개방화장실도 관리부서가 따로 있는 게 있나요?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아니요, 개방화장실은 저희가 직접 합니다.
○이은채 위원 수질정책과에서 전부 다 하시는 거죠?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예.
○이은채 위원 그런데 광주시에는 개방화장실이 2개잖아요?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그렇죠.
○이은채 위원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협의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제가 개방화장실, 공중화장실 담당 팀장일 때 건물주들이 파손이나 동파 이런 것도 있고 그래서 오픈하기를 일단 꺼리고요. 사람이 많은, 동선이 확보되고 움직임이 많은 거리에 화장실이 필요로 한데 실질적으로 우리나라는 화장실 문화가 굉장히 선진문화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은 부분이 잘 되어 있는데, 저희가 적극적으로 더 많이 개방하도록 노력을 해야 되는 건 맞습니다. 그 부분은 조금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그래도 전에는 황백빌딩 하나였는데, 한 개소가 늘기는 했네요?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그것도 쉽지 않게 늘린.
○이은채 위원 경안동 신원플러스타운이라고 지금 두 곳이 개방화장실로 되어 있는 거잖아요? 물론 경안동에 유동인구나 상가가 많기도 하지만 지금은 오포, 곤지암, 초월에도 충분히 1개 정도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지금 수질정책과에서 관리하는 천변에 공중화장실 5개소 외에도 경안천을 지나 곤지암천을 따라서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그런데 그쪽에는 공중화장실이 거의 없어요. 없는 이유가 또 있겠죠. 환경부 승인을 못 받는다거나 화장실 하나 설치하는 것도 쉽지가 않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책하시는 시민들 별다른 비용 없이 운동하시는 부분이 천변 걷고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자전거도로도 마찬가지고 천변을 이용해서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잖아요. 그런데 공설운동장을 시점으로 해서 경안천 위로 올라가는 장지동까지인가요, 광남체육공원 전까지만 화장실이 설치된 걸로 보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책하시는 시민들 별다른 비용 없이 운동하시는 부분이 천변 걷고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자전거도로도 마찬가지고 천변을 이용해서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잖아요. 그런데 공설운동장을 시점으로 해서 경안천 위로 올라가는 장지동까지인가요, 광남체육공원 전까지만 화장실이 설치된 걸로 보여요.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오포 추자리에 가보시면 새마을 진입로, 감자 심었던 데 거기도 화장실이 그런 용도로 만들어진 거고요.
○이은채 위원 거기까지가 관리하는 화장실인가요?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거기는 오포읍에서 직접 하는 거고요. 말씀하신 천변에 있는 건 각 읍면동에서 직접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경안동 가까이 있는 경안천 거기만 지금 5개라고 말씀드린 거고요. 그 이상은 각 읍면동에서 직접 관리하는 화장실이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그래도 부족하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화장실은 공원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만들어지면 함께하는 시설로 되고 있고, 계속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관리하는 게 5개이고 실질적으로 화장실은 더 많이 있고요.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수급 계획을 매년 세우거든요. 5개년 사업 계획에 보면 공원이나 이런 쪽에 늘어나는 걸로 지표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그러면 개방화장실도 늘릴 계획을 갖고 계신 거죠?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그렇습니다.
○이은채 위원 그럼 공중화장실 청소 용역은 5개소에 한해서 하는 것인데, 개방화장실은 청소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을 안 하는 건가요?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개방화장실은 그냥 물품.
○이은채 위원 물품만 지원해 주시는 거죠?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예, 개인 소유라 지원 기준이 모호합니다.
○이은채 위원 그것도 건물주의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에 협의가 잘 안될 것 같아요. 물품이라고 해봐야 여러 사람이 와서 쓰는 물품 지원해 주는 거지만 화장실을 여러 사람이 쓰면 청소나 관리가 가장 힘든 일이잖아요.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관이 직접 관리하고 직접 투입해야 하는 인력들도 있지만 우리 스스로가 자정해서 해야 될 부분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건물의 화장실이 개방됐다는 이야기는 즉, 그 건물이 굉장히 활성화됐다는 뜻이거든요. 건물주의 입장에서는 재산적 가치가 굉장히 높고 그래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유도를 하겠지만 실질적으로 용이하지 않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건물의 화장실이 개방됐다는 이야기는 즉, 그 건물이 굉장히 활성화됐다는 뜻이거든요. 건물주의 입장에서는 재산적 가치가 굉장히 높고 그래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유도를 하겠지만 실질적으로 용이하지 않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어찌됐든 우리 시민의 기본적인 불편 해소를 하나의 몫으로 하시잖아요. 그것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 가지고 할 수 있는 만큼, 강요나 강제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 보니 잘 협의해서 할 수 있는 만큼 성과를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알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과장님 저희가 주민지원사업 직접지원사업비가 있잖아요. 직접지원대상자가 1060명인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과장님 저희가 주민지원사업 직접지원사업비가 있잖아요. 직접지원대상자가 1060명인가요?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예.
○위원장 조예란 해마다 줄어들 것 같은데 어느 정도 현황이 되죠?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직접지원대상자는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이전부터 살고 계신 토지나 소유권을 갖고 계신 분들이다 보니 고령화로 인해서 인원이 줄고 그다음에 재산권이 넘어가면서 줄고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매년 줄고 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고민이 사실은 우리 시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구가 점점 감소하는 추세라서 현재 7개 시·군이 모두 다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에 한강청에서 하는 회의를 갔을 때도 이것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향후에 어떻게 대상자를 다시 선별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고요. 충분히 지금 논의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인원은 줄고 있는 건 맞습니다.
지난 11월에 한강청에서 하는 회의를 갔을 때도 이것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향후에 어떻게 대상자를 다시 선별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고요. 충분히 지금 논의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인원은 줄고 있는 건 맞습니다.
○위원장 조예란 제가 민원을 좀 받아봤어요. 대상자였던 분이 매도했다가 1∼2년 후에 다시 매입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대상자에서 제외되잖아요. 이런 것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이런 분들은 대상자에서 추가적으로 더 할 수 있는 부분은 없는 건가요?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매도했다가 다시 산 부분은 좀 어려울 것 같고요. 위원장님, 사실은 정확히, 이게 본의 아니게 국가에서 정한 것에 대한 보상인데 내가 이미 알고 산 것은 그런 의도는 아니고, 학업이라든가 취업이라든가 질병으로 인해서 잠깐 주소를 옮겼다가 들어오시는 분들이 사실 어려움을 겪죠. 대상자에서 박탈당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것에 대한 선제적 구호라든가 이런 것들은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 재산권을 일부 포기하고 다시 매매를 해서 산 것에 대한 것은 고려의 대상은, 그럼 현 대상자도 똑같은 상황인 거거든요. 원거주민의 개념에서 조금 많이 벗어난 것 같습니다.
○위원장 조예란 그런데 그분들 입장에서는 자기가 대상자였다가 형편이 안 좋다 보니 팔았다가 다시 매입하는 부분에 있어서 ‘내가 원래는 기존에 대상자였는데 이런 부분은 참작해줘야 되지 않냐’ 하는 얘기를 제가 들어서 말씀드렸고요.
85페이지 보면 공중화장실 비상안심벨 유지관리비가 많이 들어가고 있어요. 유지관리비 안에는 안심벨에 대한 교체라든가 이런 거예요, 아니면 거기에 전기료도 플러스 되어 있는 건가요?
85페이지 보면 공중화장실 비상안심벨 유지관리비가 많이 들어가고 있어요. 유지관리비 안에는 안심벨에 대한 교체라든가 이런 거예요, 아니면 거기에 전기료도 플러스 되어 있는 건가요?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전기료하고 통신비, 기타 그런 것들 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다 포함되어 있는 건가요?
○수질정책과장 윤해정 예.
○위원장 조예란 알겠습니다. 저희가 지속적으로 공중화장실도 많이 늘어나고 있고 성폭력이나 이런 문제들도 많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에 수질정책과에서 사업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마지막으로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질관리와 상수원 보호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입니다. 한강수계기금 등 다양한 재원을 활용한 사업이 현장에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단계별 절차를 철저히 점검해 주시기 바라며, 지속가능한 수질관리체계 마련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수질정책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마지막으로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질관리와 상수원 보호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입니다. 한강수계기금 등 다양한 재원을 활용한 사업이 현장에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단계별 절차를 철저히 점검해 주시기 바라며, 지속가능한 수질관리체계 마련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수질정책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위원장 조예란 자원순환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자원순환과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과장님, 191페이지입니다. 신규사업으로 공동집하장 설치사업 있죠. 이게 4개소를 선정해서 하는 건데 그것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자원순환과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과장님, 191페이지입니다. 신규사업으로 공동집하장 설치사업 있죠. 이게 4개소를 선정해서 하는 건데 그것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공동집하장은 농촌에 있는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를 위해서 4개소에 메시펜스형으로 놓아서 수집을 해서 환경관리공단에서 재활용하는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 공동집하장 4개소를 만든 겁니다.
○위원장 조예란 4개소는 위치가 어디, 어디인가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초월 무갑리 마을회관하고, 도척 유정리, 퇴촌면 정지리 마을회관, 남한산성 클린하우스 옆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폐비닐 같은 경우에는 작목반에서 많이 수거해서 자금을 모으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특별하게 거기 설치하는 게 그쪽에 더 많아서 그런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그쪽에 농경지가 많고 그래서요. 영농 폐비닐을 많이 사용하는 데라서 그쪽 위주로 4개소를 선정했습니다.
○위원장 조예란 그런데 저희가 지나다니다 보면 폐비닐이 겨울에도 걷히지 않고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날리는 부분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비닐을 옛날에는 새마을사업으로 해서 동네에 있는 폐비닐을 모아서 판매하는 사업도 있었는데 요즈음에는 그런 사업 없이 각자 알아서 집하장소에 가져다 놔야 되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많이 유치가 될까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폐비닐은 3% 정도를 모아두면 유가로 보상을 해주는 게 있습니다.
○위원장 조예란 그런데 이게 개인마다 집하장소에 갖다 놨을 때는 무게를 달 수가 없잖아요. 그렇게 무게를 재서 비용을 지불해 주는 거잖아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맞습니다. 우리가 측정하지 않고 집하를 해놓으면 환경관리공단에서 직접 와서 그쪽에다 무게 측정장치를 놓고 무게를 재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조예란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농촌에서 소규모 작목하시는 분들은 밭이나 도로에 많이 쌓아놓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관리를 하고 계신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도로나 그런 쪽에 놓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공동집하장을 놓고, 마을에 홍보를 해서.
○위원장 조예란 그런데 갖다 놓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런 부분도 마을에 이장님들이나 작목반 하시는 분들은 옮길 수 있는 화물트럭을 갖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소규모로 하시는 분에 대해서도 환경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조예란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이은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이은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은채 위원 과장님, 163페이지인데요.
신규사업으로 생활계 유해폐기물 처리 대행사업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것은 생활폐기물 중에서 질병 유발을 하거나 문제가 되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대행사업인 것 같은데, 맞습니까?
신규사업으로 생활계 유해폐기물 처리 대행사업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것은 생활폐기물 중에서 질병 유발을 하거나 문제가 되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대행사업인 것 같은데, 맞습니까?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유해폐기물은 폐농약하고 폐의약품, 폐형광등 같은 안 좋은 물질이 나오는 유해폐기물을 처리 대행으로 하려고 예산을 신규사업으로 세운 상태입니다.
○이은채 위원 폐의약품은 약국이나 보건소에서 그전에도 대행업체에서 처리하지 않았어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폐의약품은 보통 소각을 시키는데요. 폐기물관리법 제14조가 바뀌어서 폐의약품도 소각 처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폐의약품은 수거 업체가 있었던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 외에 농약이라든가 이런 걸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맞습니다.
○이은채 위원 그동안은 그러면 그걸 다 어떻게 처리를 했었나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수거·운반업체에서 처리를 했는데 지금은 폐농약 같은 경우에는 환경관리공단에서 수거해서 소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법이 바뀌어서 이렇게 의무적으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가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맞습니다. 법이 바뀌어서요.
○이은채 위원 저희들이 알아 듣기 쉽게 설명을 해주셔야죠. 신규사업인 만큼 그동안에 어떻게 해왔는지, 약국이나 보건소의 폐의약품은 수거 업체가 따로 있어서 별도의 비용으로 했었던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그런데 법이 바뀌면서 통합으로 해서 인체에 피해를 준다거나 유해성이 있는 생활계 유해폐기물을 업체 대행해서 수거를 하게 되어 있는 걸로 저희가 알면 되겠습니까?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맞습니다.
○이은채 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클린하우스가 설치되어 있는 곳들이 있잖아요. 174쪽에 보면 매해 클린하우스 정비사업비를 계속 세우고 있는 건데, 전에 클린하우스를 교체하거나 새로 설치하는 걸로 예산을 세웠다가 건축과에서 유니버설디자인으로 통합해서 하자고 해서 예산을 다시 반납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진행사항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지금 클린하우스가 설치되어 있는 곳들이 있잖아요. 174쪽에 보면 매해 클린하우스 정비사업비를 계속 세우고 있는 건데, 전에 클린하우스를 교체하거나 새로 설치하는 걸로 예산을 세웠다가 건축과에서 유니버설디자인으로 통합해서 하자고 해서 예산을 다시 반납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진행사항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주택과 경관디자인팀에서 공모 신청까지 했는데 공모 선정이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공모 선정이 안 돼서 지금 사업이 진행이 안 되고 있는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그래서 경관디자인팀하고 다시 한번 협의를 해서 공공디자인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실질적으로 클린하우스가 천차만별이어서 보기 좋지 않은데, 유지보수는 계속 해나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주변경관이나 이런 걸 검토해서 유니버설디자인으로 해서 하겠다, 그 취지는 굉장히 좋은데 추진이 안 되고 있어요. 지금 몇 년 된 것 같아요. 이게 작년에 반납을 하셨던 것 같은데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그동안 주택과에서 디자인 개발비용을 공모사업으로 했는데 그게 안 되고, 그때까지 기다리다 보니까 추진이 좀.
○이은채 위원 그럼 언제까지 기다려야 될까요, 아니면 자원순환과에서 별도로 다시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별도로 경관디자인팀하고 협의해서 디자인을 한번.
○이은채 위원 조금 신중히 생각해서 여러 가지 모양이나 그때그때마다 주민들의 민원이나 이런 부분도 반영해서 하다 보니까 클린하우스가 다 달라요. 그리고 어디 설치할 공간도 그렇게 마땅치도 않잖아요. 설치하고 싶어도 공간이 안 나와서 설치를 못하는 곳도 많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느 정도는 통일된 클린하우스가 되면 좋겠고, 거기다 쾌적한 공간이었으면 좋겠어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잘 알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황소제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황소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소제 위원 과장님, 200페이지를 보면 종합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사업 토지보상이 있잖아요. 단계를 알고 싶어서, 그러면 토지보상이 언제부터 시작됐죠? 지금 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11월 기준으로 보상률이 44% 정도 되고 있습니다.
○황소제 위원 내년이면 다 마무리 지을 수 있나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이게 주민들과 협의하는 과정이 있어서 최대한 내년도까지는 하겠는데 장담은 못 할 것 같습니다, 수용 문제도 있고.
○황소제 위원 협의 매수가 안 되면 재결까지 가야 되는 거죠?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황소제 위원 그러면 내년에 토지보상이 다 안 될 수도 있다는 거잖아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지금 주민협의체는 다 구성이 됐나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아직 구성은 안 된 상태고요. 마을에서 주민협의체 주민대표를 지금 선정하기 위해서.
○황소제 위원 아직도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마을에서 재공고를 한 상태입니다.
○황소제 위원 시작은 꽤 된 것 같아서요. 그러면 준공 시점이 30년 맞죠?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30년.
○황소제 위원 아무튼 최대한 준공 시점에 맞춰서 차질없이 사업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조예란 위원님이 질의했던 부분, 공동집하장 설치를 네 군데를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189페이지 보면 농촌폐비닐 수거장려금이 전년 대비 대폭 감소됐어요. 그렇죠? 그리고 집행률도 24년 예산이 1200 정도 되고, 내년은 600만 원 정도로 예산은 감액되고, 그다음에 수거율도 24년 53%, 25년 67% 정도 되고, 그다음에 공동집하장은 4개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수거율은 얼마나 많이 될까요?
그리고 아까 조예란 위원님이 질의했던 부분, 공동집하장 설치를 네 군데를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189페이지 보면 농촌폐비닐 수거장려금이 전년 대비 대폭 감소됐어요. 그렇죠? 그리고 집행률도 24년 예산이 1200 정도 되고, 내년은 600만 원 정도로 예산은 감액되고, 그다음에 수거율도 24년 53%, 25년 67% 정도 되고, 그다음에 공동집하장은 4개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수거율은 얼마나 많이 될까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2025년 10월 말 기준으로 해서 16명이 폐비닐 85톤 정도를 수거한 상태입니다.
○황소제 위원 현재는 85% 정도 됐어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황소제 위원 24년도 보니까 거기도 집행률이 저조해서 말씀드려보고요. 공동집하장을 4개 정도 설치를 한다고 하는데 소프트웨어적인 폐비닐 수거장려는 저조해서 말씀드려보고요. 최대한 많이 수거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잘 살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잘 알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최서윤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최서윤 위원님.
○최서윤 위원 과장님, 184쪽하고 185쪽에 대해서 예산도 예산인데 사업에 있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려야 되고 거기에 대한 답변이 듣고 싶습니다.
사무관리비로 해서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수거용기 구입하시겠다고 해서 400개를 잡으셨어요. 그렇죠?
사무관리비로 해서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수거용기 구입하시겠다고 해서 400개를 잡으셨어요. 그렇죠?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최서윤 위원 400개로 충분합니까, 400개 산정을 어떻게 하신 거예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산정은 기존에 공동주택 배부한 것하고, 읍면동 배부.
○최서윤 위원 400개 추이를 어떻게 잡았냐고 질문하는 이유는 조금 부족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현재로서는 기존에 배부한 것을 파손 때 교체하는 사업이라서 기존 것을 감안해서 교체할 것을 예상해서.
○최서윤 위원 전반적으로 제가 지역구를 두고 있는 오포 쪽만 봐도 거기도 상당히 많이 교체가 필요해 보이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 광주시 전역으로 추이를 잡았을 텐데 400개로 될까? 이게 의문이고, 또 하나는 납부칩 제작하시겠다고 하셨잖아요, 185쪽에 보면. 이것은 저희가 조례 개정에 맞춰서 진행하는 사항인 게 맞습니까?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맞습니다.
○최서윤 위원 그다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밑에 보면 음식물류폐기물 종량제 기기 말이에요. 이것도 14대 구입하겠다고 하셨어요. 이것도 어떻게 14대가 나왔는지 산출내역이 좀 궁금합니다.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기존에 신규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종량제기기 RFID를 설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존에 공동주택 중에서 대상지를 잡아서 예전에 안 됐던 데 14군데에 설치를 하려고.
○최서윤 위원 나중에 더 보완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보완이 있으면 추경이나 그런 쪽에.
○최서윤 위원 추경에 올리시려고 일단 14대를 잡으셨다는 말씀이신 거죠? 이렇게 여러 가지로 계속 예산이 투입되는 데도 음식물류 폐기물 버리는 게 진짜 여러 가지로 힘든 부분이 많이 있어 보여요, 과장님. 여름에는 악취로 부터 벗어날 수도 없고 여러 가지로 우리가 지혜를 모으는 데도 개선이 빨리 빨리 되지 않아서 답답한 부분이 음식물류 폐기물입니다.
그래서 자원순환과에서는 이런 부분을, 사실 빌라가 굉장히 많이 산재되어 있잖아요, 광주시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발 빠르게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부분은 없어요?
그래서 자원순환과에서는 이런 부분을, 사실 빌라가 굉장히 많이 산재되어 있잖아요, 광주시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발 빠르게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부분은 없어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최근에 조례에도 악취 민원 때문에 120L에서 소규모 60L짜리 수거용기를 하나 더 해서.
○최서윤 위원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면 방법인데, 애를 안 쓰셨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만 쓰레기 중에서도 가장 인상을 찌푸리게 하고 가장 고질적인 게 음식물류폐기물인데 우리 광주 같은 경우에는 더 심하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자원순환과가 여러 가지 방면에서 모니터링 잘하신 것처럼 체계적인 관리도 필요하고 교체만 해서 될 문제가 아니잖아요. ‘이거 어디에 놓느냐’, ‘너희 집에 놓느냐’, ‘시유지에 놓느냐’, 놓는 것 때문에도 얼마나 많이 부딪칩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도 정말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당부의 말씀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자원순환과가 여러 가지 방면에서 모니터링 잘하신 것처럼 체계적인 관리도 필요하고 교체만 해서 될 문제가 아니잖아요. ‘이거 어디에 놓느냐’, ‘너희 집에 놓느냐’, ‘시유지에 놓느냐’, 놓는 것 때문에도 얼마나 많이 부딪칩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도 정말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당부의 말씀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잘 알겠습니다.
○최서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노영준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예, 노영준 위원님.
○노영준 위원 저도 RFID 관련해서 우선 자원봉사센터 쪽에 추진한다는 얘기는 들리고 있어요. 내년 중으로는 시범 운영이 가능한 거죠?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노영준 위원 그럼, 14대 중에 1대가 들어가는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자원봉사센터 쪽에 1대가 들어갑니다.
○노영준 위원 아까 최서윤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예를 들어 아파트에 거주하지 않는 일반 주택, RFID가 없는 지역들은 여름만 되면 음식물쓰레기를 보관 방법도 애매하고 자체적으로 음식물 처리기가 있으면 모르겠지만 대부분 음식물 종량제봉투를 쓰고 계시잖아요. 제가 봤을 때는 이 또한 동의를 받아야 되는 부분이 있으니 자원봉사센터에서 시범사업을 하고 난 다음에 신청을 받는 것을 진행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알기로 아파트에서 RFID가 나가는 게 많이 더뎌진 상태잖아요? 그래서 빌라 단지나 주거밀집지역에 사유지도 가능하다면 사유지에 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주민분들의 동의가 쉽지 않을 것 같고, 시유지에 RFID로 주민들이 바로 바로 버릴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게 자원순환 교육이 작년에 운영이 안 됐었나요?
제가 알기로 아파트에서 RFID가 나가는 게 많이 더뎌진 상태잖아요? 그래서 빌라 단지나 주거밀집지역에 사유지도 가능하다면 사유지에 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주민분들의 동의가 쉽지 않을 것 같고, 시유지에 RFID로 주민들이 바로 바로 버릴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게 자원순환 교육이 작년에 운영이 안 됐었나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교육은 계속 진행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노영준 위원 그런데 집행액이 작년도 없고 올해도 없다고 되어 있어서요. 그거는 올해 12월 말에 한다고 되어 있는데 작년에 안 했다고 되어 있어서. 제가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안 했었나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아니요, 계속 했는데.
○노영준 위원 그렇죠? 여기 자료가 잘못된 것 같아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몇 페이지인지 알려주시면.
○노영준 위원 184폐이지예요. 작년, 올해 다 실적이 없는 걸로 되어 있어서, 다른 걸로 전환이 됐거나 다른 교육으로 대체를 했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여기는 10월 기준이라서요.
○노영준 위원 아, 그런 거죠?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12월에 준공 예정이라서.
○노영준 위원 작년에 한 거잖아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그렇습니다.
○노영준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88페이지에 다회용기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텀블러 세척기 임차료 지급이 또 올라왔어요. 기존사업으로 지금 광주시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기 2대 말씀하시는 거죠?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맞습니다.
○노영준 위원 이게 이용률은 얼마나 돼요? 제가 왔다 갔다 하면서 보기는 하는데 직원분들께서 간간이 쓰고 계신 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3층하고 8층에 설치되어 있는데 총 1만 7213개를 세척한 상황이어서 이용률은 꽤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노영준 위원 그게 이용 횟수가 다 집계가 되는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노영준 위원 그렇군요. 1년에 2대, 900만 원이라는 거잖아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노영준 위원 그런데 임차를 하는 이유가 혹시 있을까요? 제가 조달청도 찾아보니까 1대에 675만 원이면 충분히 구매가 가능한 걸로 나오는데 이게 관리가 어렵다거나 아니면 혹시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임대를 한 이유가? 2년 임차료로 충분히 2대를 살 수 있는 상태인데 이걸 굳이 임차로 돌리는 이유가 있을까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유지보수비도 포함이 되어서요. 그래서 관리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데 재활용 관련된 직원도 없는 상태이다 보니까 용역으로 줘서 관리까지 하게 세운 겁니다.
○노영준 위원 혹시 지금까지 고장이 있었나요? 아니면 세제를 투입해야 된다거나. 죄송해요, 제가 이걸 잘 몰라서.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고장이 좀 많았습니다.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노영준 위원 알겠습니다. 다른 민간 카페에서도 기업들이 컬래버를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텀블러 세척기가 많아지는 것 같아요, 작은 걸로. 우리는 제일 큰 것 같기는 한데 어쨌든 잘 활성화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집행부에서 이미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다회용기컵도 같이 세척이 되나요? 아니면 그냥 텀블러만 세척할 수 있는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텀블러만.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황소제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예, 황소제 위원님.
○황소제 위원 과장님, 173페이지 생활폐기물 거점배출시설 유지관리 용역이 청소 용역이잖아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맞습니다.
○황소제 위원 25년 집행률이 54%예요, 물론 10월 기준이지만. 그러면 청소를...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5월부터 시작해서 지금 12월까지 90% 정도 지출할 예정입니다.
○황소제 위원 5월부터 시작하면 그전에는 청소를 안 하는 거예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직원의 설명을 듣고) 동절기여서 임기제 단속 정비를 해야 하기 때문에, 담당팀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왜 5월부터 청소를 하는 거죠?
○자원행정팀장 박인숙 클린하우스는 동절기에는 여름철보다 더럽지 않고 해서 저희 임기제 단속원들이 단속하면서 정비해서 5월부터 진행했습니다.
○황소제 위원 5월부터 하기 때문에요. 그래도 겨울에도 먼지 같은 것이 많이 날려서 지저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의회에 초등학생들이 방문하는 날이 있거든요. ‘내가 의원이라면 어떤 조례를 제정할 것인가, 개정을 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대해서 읍면동마다, 학교마다 차이는 있는데 어느 학교는 쓰레기 관련해서 굉장히 많은 의견을 제시하더라고요. 거리든, 학교 안이든, 학교 밖이든 간에 쓰레기통 아니면 쓰레기 관리가 안 되어서 지저분하다는 의견들이 있었어요.
부서에서는 나름대로 용역도 하고 관리감독하에 광주시를 깨끗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고요. 조금 더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면 더 깨끗한 광주시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부서에서는 나름대로 용역도 하고 관리감독하에 광주시를 깨끗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고요. 조금 더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면 더 깨끗한 광주시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이은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예, 이은채 위원님.
○이은채 위원 과장님, 저희가 노면 청소차량이 총 몇 대인가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지금 6대로 알고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24년에 1대 구매를 하셨고, 25년에도 구입하셨어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25년에 2대를 구입했고요.
○이은채 위원 예산은 26년이랑 똑같은데 2대가 되나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2대는 전기차로 국비 보조사업으로 구입한 거라서요.
○이은채 위원 그럼, 시비는 4억 원이었고?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이은채 위원 그러면 이번 26년도에는 보조사업이 없어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국비로 받은 것은 1톤짜리 소규모 도로 청소를 하는 게 2대인데, 국비로 지원되는 것은 전기차만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14톤짜리 청소차량은 전기차가 없어서 필요에 따라서 사업을 신규로 14톤짜리 차량을 구입하기 위해서 신청한 사항입니다.
○이은채 위원 26년도에 구입하는 차량은 톤이 큰 차량이라고 보면 되고.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맞습니다.
○이은채 위원 25년도에 4억 원은?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전기차로 국비 보조를 받아서 2대를 매입한 겁니다.
○이은채 위원 시비가 거기에 매칭인가요, 전액 지원을 받은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매칭 비율이 50 대 50.
○이은채 위원 5 대 5로, 24년에도 또 구입을 해서 해마다 차량 내구연한 때문에 계속 교체를 해야 해서 이렇게 하는 건지?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내구연한은 7년이고요. 도로변 청소와 필요한 데가 많아져서 그러다 보니까 청소차량을 계속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은채 위원 청소차량이 지금 총 6대라고 하셨잖아요. 6대 중에 앞으로는 내구연한이 되었을 때 교체 구입하는 것 외에는 더 늘리거나 이런 건 아닌가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도로 상태나 그런 걸 봐서 늘리거나 지금 현재 상태로 그냥 가든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도로가 더 개설이 되고 늘어나면 차량도 늘어나야 할 것 같은 생각도 들고요. 그런데 차량 비용이 예산이 많이 수반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또 인력도 같이 투입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내구연한을 지켜주셔야 되잖아요, 차량도. 꼼꼼히 잘 살펴서 해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그리고 한 가지 더 궁금한게 종량제 물품 판매 위탁 원가계산 용역은 저희가 종량제봉투가 새로 바뀌어서 신규로 다시 하는 건가요, 그건 아닌가요?
그리고 한 가지 더 궁금한게 종량제 물품 판매 위탁 원가계산 용역은 저희가 종량제봉투가 새로 바뀌어서 신규로 다시 하는 건가요, 그건 아닌가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신규는 아니고 기존으로 계속.
○이은채 위원 신규사업으로 올라와 있는데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몇 페이지인가요?
○이은채 위원 162페이지입니다.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이것은 물품 구입이 아니고 종량제 물품은 광주도시관리공사에서 대행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따른 대행비가 적정한지 원가계산 용역입니다.
○이은채 위원 그런데 지금까지 계속 대행을 해왔잖아요. 그런데 이 원가계산 용역을 별도로 줘서 해야 되는 이유가 있는 건지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3년마다 재위탁을 하는 사항이라서요.
○이은채 위원 그러니까 재위탁하기로 하고, 원가계산 용역을 다시 해야 되고 이런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이은채 위원 원가계산 용역비가 1500만 원이면 과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재위탁을 했다고 해서 법적으로,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인지도 궁금합니다.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원가계산 용역비에 성과평가도 포함되어 있는 사항이라서요.
○이은채 위원 평가 용역하고 같이 포함해서 하는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그런 내용은 없어서요. 그리고 성과평가라고 하는 건 재위탁을 주셨을 때 이미 성과평가를 해서 그들이 얼마큼 잘했는지, 위탁 이행을 잘했는지 평가한 후에 재위탁을 주셔야 맞는 거지 재위탁 해놓고 평가한다는 건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은데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공공기관 위탁대행사업에 대한 평가에서 사업의 성과를 책정하기 위해서는 위탁대행기간의 만료 90일 전에 성과평가를 하게끔 되어 있어서요. 그래서 전문평가기관에 위탁대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90일 이전이 아니잖아요, 지금 내년 1월로 생각하면 이제 30일 남았는데.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내년 12월 31일까지로 되어 있는 상황이라서요, 27년에 신규로.
○이은채 위원 그러면 내년 12월 31일까지가 위탁 기간인데 90일 전에만 하면 되는 것을 지금 같이 평가를 하신다는 말씀이에요? 그러면 평가를 너무 빨리 하는 것 아니에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내년에 추경이 언제 있을지 몰라서.
○이은채 위원 9월에 할 예정이어서?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이은채 위원 그래서 조금 의문이, 왜냐하면 평가를 같이 한다는 내용도 없고 신규사업인데, 여러 가지로 약간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예산서에 이렇게 기재해 주시면 저희가 심의하기가 불편해져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내용을 넣었어야 되는데 기입을 못한 거라서 일반적으로 원가계산 용역만 작성한 것 같습니다.
○이은채 위원 예산서 꼼꼼히 잘, 저희가 알기 쉽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원가계산 용역비로만 생각을 하고 저희가 질문을 안 하면 그냥 그걸로 넘어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잘 챙겨주세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알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과장님 190페이지 보면 다회용기 지원사업이 있어요. 내년 경기도민체전에 다회용기를 지원해 주는 사업 같아요. 그러면 우리가 도민체전 때 이것을 지원받아서 쓴다는 이야기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과장님 190페이지 보면 다회용기 지원사업이 있어요. 내년 경기도민체전에 다회용기를 지원해 주는 사업 같아요. 그러면 우리가 도민체전 때 이것을 지원받아서 쓴다는 이야기죠?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예, 맞습니다. 국비하고 도비, 시비가 있는데 작년 11월 27일에 광주시하고 한강유역환경청하고 광주시 1회용품 없는 축제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이 있어서 광주시에서는 재활용 다회용기를 지원하고, 한강유역환경청에서 국비를 지원하게끔 협약이 맺어져서 국비, 도비, 시비가 다 포함돼서 5000만 원이 책정된 사항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그러게요. 국도비가 내려왔다고는 하지만 저희가 체육대회를 하면서 다회용기를 얼마나 사용할 것이고, 회수해서 세척하고 다시 대여하는 것을 하면 좋기는 한데, 실질적으로 이게 잘 운영이 될지 모르겠네요.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보통 용역을 줘서 용역업체가 푸드트럭이나 그런 데다가 재활용품을, 그리고 일반 시민한테도 재활용 컵 같은 것을 제공하고 나중에 회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조예란 일반 시민한테 컵이라든가 이런 것을 제공했을 때 회수율이 만약에.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회수율을 다 감안해서 용역비를 세운 겁니다.
○위원장 조예란 회수는 잘 안 될 것 같고, 저희가 체육대회를 실시하면서 물병이라든가 이런 것을 많이 사용하는 게 맞지, 1회용품으로 컵을 줘서 음료수라든가 물을 마시게 해서 용역으로 대행해서 지원하는 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위원님 이야기하시는 것도 맞는데, 시민의식 제고 차원에서도 이런 게 계속 활성화되어야지 시민도 재활용 개념을 갖기 때문에.
○위원장 조예란 저희가 이것을 비치를 해놔야 되잖아요. 그러면 중간중간에 비치를 해두면 자리 같은 것도 다 마련해서 해놓으셔야 할 것 같아요. 경기 중간중간에 다시 회수해서 다시 채워놓든가 이런 준비작업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자원순환과장 박광훈 용역업체가 천막을 다 설치해서요. 그 장소를 거점으로 해서 푸드트럭이나 주변으로 1회용품을 나눠주고 나중에 다 끝나면 회수하는 방식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조예란 알겠습니다. 잘 유지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폐기물 처리와 재활용 인프라 확충은 시민 생활환경 전반과 밀접한 만큼 관련 시설 설치, 정비 과정에서 환경성, 안전성 검토를 더욱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생활폐기물,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 등 주요 사업이 지연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자원순환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검토 및 중식을 위해 오후 2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폐기물 처리와 재활용 인프라 확충은 시민 생활환경 전반과 밀접한 만큼 관련 시설 설치, 정비 과정에서 환경성, 안전성 검토를 더욱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생활폐기물,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 등 주요 사업이 지연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자원순환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검토 및 중식을 위해 오후 2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회의중지)
(14시 계속개의)
○위원장 조예란 하천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하천과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그럼, 제가 질문드리겠습니다.
222페이지, 진입차단시설 설치공사있죠, 올해 이거 설치가 다 끝났나요?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하천과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그럼, 제가 질문드리겠습니다.
222페이지, 진입차단시설 설치공사있죠, 올해 이거 설치가 다 끝났나요?
○하천과장 안병철 올해 진입차단시설은 계획되어 있는 게 72개소 정도 됩니다. 원격설비 56개소, 수동설치 16개소 해서 12월 말에 다 설치완료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그리고 내년에도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간다는 거죠? 내년도 13억 5200이에요.
○하천과장 안병철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예산 자체가 도비 50% 매칭사업이고, 올해 설치한 72개소 말고 내년에 52개소를 더 설치하게 되면, 하천 내 차단시설이 그냥 줄로 되어 있는 데도 있고 150개 정도가 조금 넘습니다. 그래서 올해 하는 70여 개랑 내년에 하는 52개소까지 다 하면 전체의 90% 이상 차단시설을 완벽하게 구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러니까 예산 자체가 도비 50% 매칭사업이고, 올해 설치한 72개소 말고 내년에 52개소를 더 설치하게 되면, 하천 내 차단시설이 그냥 줄로 되어 있는 데도 있고 150개 정도가 조금 넘습니다. 그래서 올해 하는 70여 개랑 내년에 하는 52개소까지 다 하면 전체의 90% 이상 차단시설을 완벽하게 구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위원장 조예란 그런데 제가 하천변을 다니다 보니까요. 시설 공사를 해놓고 띠로 해서 둘러놨잖아요, 안전하게. 그런데 너무 오래 걸리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한 지가 몇 달 된 것 같은데,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나요?
○하천과장 안병철 사업마다 기간이 있다 보니까 불가피하게 내려가는 길, 하천에 장비가 내려가는 그런...
○위원장 조예란 이게 하천에 내려가는 길이 아니고, 길 위에서 차단하잖아요?
○하천과장 안병철 예.
○위원장 조예란 그래서 제가 좀 보기가 안 좋아서 그래요. 하천마다 공사로 인해서 띠를 둘러놨는데 그 띠를 둘러놓은 공사기간이 너무 길다는 거예요.
○하천과장 안병철 이번에 정비를 제대로 해서 완벽하게 구축을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조예란 빨리 좀, 지금 비가 안 오고 그래서 당장 급한 게 아니지만 그래도 운동하시는 분들도 많고, 주변에 걸어 다니다 보니 공사기간이 너무 긴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것 좀 꼼꼼히 살펴주셨으면 합니다.
○하천과장 안병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조예란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이은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이은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은채 위원 217페이지입니다.
직리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에 대해 질문드릴게요. 예산액 대비 집행액이 24년도 10%, 25년도 16% 이렇거든요. 집행액이 이렇게 적은 이유는 뭘까요?
직리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에 대해 질문드릴게요. 예산액 대비 집행액이 24년도 10%, 25년도 16% 이렇거든요. 집행액이 이렇게 적은 이유는 뭘까요?
○하천과장 안병철 직리천사업은 설계를 시작해서 마무리 단계에 있는데 설계비나 기성금이나 이런 부분은 나가고 있고 환경영향평가라든가 그런 걸로 인해서 비용지출이 안 되고 있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지출이 좀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그런데 늦어져도 24년 예산이 10%만 집행된 게 맞나요? 예산서를 낸 이후에 집행된 금액이 있어요?
○하천과장 안병철 설계자체를 그전에 이월돼서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발생된부분이고, 미준공된 상태이다 보니까 미처 지출을 못 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26년도에 또 10억 요구하시는 거잖아요?
○하천과장 안병철 예.
○이은채 위원 그러면 내년에 이 사업을 하게 되면 이 모든 예산이 다 집행되는 건가요?
○하천과장 안병철 올해 착수하는 것은 빠르면 이번 달에 착수가 되겠고요, 그 사업비가 따로 있고. 저희가 계약금액 전체가 30억이 넘다 보니까 올해 예산으로 계약을 했고 나머지 잔여 예산은 내년 당초예산에 수립해서 2차 계약분으로 계획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이은채 위원 물론 이렇게 예산을 편성하게 된 게 단계별로 해야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겠지만 우리 시 재정상 미집행액이 이렇게 많은데 계속 또 요구를 한다는 것도 고민을 해봐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우안공사만 하는데도 진행이 이렇게 되는 거죠?
우안공사만 하는데도 진행이 이렇게 되는 거죠?
○하천과장 안병철 지금 예산서에 보시는 것은 우안산책로만 해당이 되고요. 그 전에 예산은 비점오염저감시설 관련된 예산이기 때문에...
○이은채 위원 그 부분도 지금 진행이 안되고 있잖아요?
○하천과장 안병철 비점오염저감시설이 두군데가 들어가는데 한 군데는 완료가 됐고 나머지 하나가 태봉교 하류 쪽에 설치될 예정인데 아직 당초예산에는 못 담았는데, 국도비 매칭된 돈이 가내시가 돼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은채 위원 얼마가 내려왔나요?
○하천과장 안병철 3억 정도 내려온 걸로 알고 있고요. 우리 시에서는 내년 1회 추경에 담아야 될 사항이고, 성립전예산으로 수립을 해서 내년에 2호기에 대해서 착수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그럼 내년이 되면 좌안도 사업 시작이 된다고 보면 될까요?
○하천과장 안병철 좌안은 시간이 좀 걸리고 우안공사.
○이은채 위원 우안만 하는데 집행액이 저조해서 걱정이 되니까 자꾸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예산을 세우면 빨리 집행이 되면서 사업추진도 빨리 돼야 되는데 뭔가가 막히니까 자꾸 사업시기가 늦어지고 예산집행도 늦어지고 이렇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여기가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직리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이 태전동의 숙원사업 중에 하나에요. 그런데 수년 동안 계속 이렇게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사실 2016년부터 저희가 시작을 한 건데, 공모에 선정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더 어렵게 된 것 같은 느낌입니다. 국비도 잘 못받고, 공모 선정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순위에서 자꾸 밀어내서 저희가 못 받고 있는 실정 아닙니까? 조금 더 분발하셔서 사업비 집행은 물론이고 사업 진행도 빨리 추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여기가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직리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이 태전동의 숙원사업 중에 하나에요. 그런데 수년 동안 계속 이렇게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사실 2016년부터 저희가 시작을 한 건데, 공모에 선정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더 어렵게 된 것 같은 느낌입니다. 국비도 잘 못받고, 공모 선정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순위에서 자꾸 밀어내서 저희가 못 받고 있는 실정 아닙니까? 조금 더 분발하셔서 사업비 집행은 물론이고 사업 진행도 빨리 추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천과장 안병철 예, 잘 알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하나 더 질문하겠습니다.
215페이지 하천변 가로등 유지보수가 있습니다. 24년도에 비해서 25·26년 예산이 3배 가까이 되거든요. 그 이유가 뭐예요? 가로등이 몇 배로 늘어난 건 아닐 것 아니에요?
215페이지 하천변 가로등 유지보수가 있습니다. 24년도에 비해서 25·26년 예산이 3배 가까이 되거든요. 그 이유가 뭐예요? 가로등이 몇 배로 늘어난 건 아닐 것 아니에요?
○하천과장 안병철 저희가 가로등을 보수하는 것도 있지만, LED로 교체를 한다든가 이런 쪽에 치우쳐서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고장난 가로등 위주로 보수를 했다고 한다면 올해나 내년부터는 LED로 전면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사업비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은채 위원 그러면 LED로 교체하는 사업이라서 사업비가 많이 늘어난 거네요?
○하천과장 안병철 예, 그렇습니다.
○이은채 위원 어찌됐든 지금은 LED등으로 해야지만 밝기나 수명이 더 길어지고 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이렇게 하면 대부분 LED로 교체가 되는 걸로 보면 될까 요?
○하천과장 안병철 사업비가 1억 정도 된다고 하면 전체는 못 하겠지만 사업설명서에서 보듯이 400개소 정도가 해당되고요. 이것 외에도 특조금으로 조명 개선사업으로 지원을 받았습니다. 7∼8억 정도를 받아서 자주 다니는 산책로 주변의 가로등은 전면 LED등으로 시행을 하게 될 계획입니다.
○이은채 위원 25∼26년, 2년 정도 사업하면 교체 가능하다고 보면 되나요, 더 필요한가요?
○하천과장 안병철 저희가 조사해보니까 전체가 500개소 정도 되더라고요. LED를 내년까지해서 특조금 말씀을 드렸고, 당초예산 1억 정도 더 해서 8억 정도가 투입이 되면...
○이은채 위원 아니, 내년도가 400개소 정비사업이니까요.
○하천과장 안병철 400개소 전체를 LED로 하는 건 아닙니다.
○이은채 위원 유지보수도 하고 일부는 LED로 갈고?
○하천과장 안병철 예, 대상이 400개소라는 이야기이지 400개소를 교체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잘못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이은채 위원 그러면 LED 교체하는 것은 가로등 설치 기간이 오래된 곳부터 우선적으로, 순차적으로 하기 때문에 그런 건가요?
○하천과장 안병철 어두운 구간이 많더라고요, 조도가 낮아서 너무 어두운 곳, 그런 곳을 집중적으로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경안천 일대에도 그런 곳이 많고요. 곤지암천, 목현천, 직리천도 마찬가지이고 대표적으로 많이 다니는 산책로를 위주로 LED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이은채 위원 한 가지 당부 말씀드리자면, 하천변 가로등이 꺼지거나 고장이 나거나 그런 경우가 발생을 하잖아요. 이런 것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시는 분들이 따로 계신 것은 아니죠?
○하천과장 안병철 이것도 단가계약으로 맺어서 수시로 그분들로 하여금...
○이은채 위원 하고 계세요?
○하천과장 안병철 예, 순찰할 수 있게끔 조치하고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그런데 왜 가로등이 꺼지면 몇 개월 동안 교체를 안 해주는 경우가 발생을 하고, 저희한테 그런 민원이 계속 들어오는 걸까요?
○하천과장 안병철 그건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즉시...
○이은채 위원 말씀을 드려도 한 달 정도 걸릴 때도 있고 그래요. 사실 가로등 민원이 하천과뿐만 아니라 공원정책과, 다른 부서가 관리하는 가로등도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민원들이 거의 대부분 보면 민원을 받기 전에 우리 시에서 이런 용역이나 단가계약으로 해서 누군가가 점검해야 맞는 것 같아요, 꺼지면 교체할 수 있게. 그런데 꼭 민원이 들어오게 만들어서 민원이 들어와도 한두 달이 걸리거나 이런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렇게 되지 않게, 관리하시는 분이 계시다고 하는데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모르겠어요.
○하천과장 안병철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님.
○이은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황소제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황소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하천과장 안병철 예, 맞습니다.
○황소제 위원 선정돼서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 같아요. 국도비를 포함한 75%가 의존재원이고 시비 25%잖아요. 국도비만 325억으로 적지 않은 예산을 확정받기까지 부서에서 과장님과 국장님께서 상당히 노력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칭찬드리고 싶고요. 안태준 의원님 사무실에서도 행안부를 많이 찾아가고 협의하고 조정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이 애쓰고 수고해서 이 사업이 확정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는 사업기간이 얼마나 되죠?
여기는 사업기간이 얼마나 되죠?
○하천과장 안병철 내년 설계비 20억 원을 요청한 사항이 되겠고요. 2026년부터 설계하게 된다면 최종 준공은 30년을 목표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황소제 위원 그리고 여기 집중호우로 문제가 되는 지역인가요, 종합정비하는 사업이잖아요?
○하천과장 안병철 예, 이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은 그전에는 하천은 하천에 대한 정비사업, 재난 분야에서 펌프장 증설사업, 최근에 정지리도 준공이 되었고, 산사태 위험지역도 있을 것이고요. 그런 부분을 개별적 사업이 아닌 지역으로 묶어서 그 지역 전체에 대한 풍수해를 예방한다는 내용으로 공모사업을 신청해서 이번에 선정이 된 사업이기 때문에 재해 예방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황소제 위원 맞아요. 그리고 이게 정비사업이다 보니까 여러 사업이 포함이 되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교량 설치사업도 그렇고, 거기 사업내용은 뭐가 들어가있죠?
○하천과장 안병철 그 지역 가장 큰 하천이 지방하천인 학동천이 있고, 그 옆에 선동천, 하오개천이 있고, 초월역 군부대 쪽에 쌍동1·2천도 있고, 지류천에 대한 소하천까지 다 정비하는 사업이 되겠고요. 하천은 그렇게 정비를 하고 그 하천에 포함되어 있는 홍수위에 맞지 않는 교량을 재가설도 하고 신설도 하고.
○황소제 위원 총 몇 개 정도가 돼요?
○하천과장 안병철 교량은 17개소 정도 됩니다. 17개소를 신설 또는 개량하는 사업이 되겠고요. 펌프장은 쌍동리 쪽에 초월역 뒤편으로 쌍동펌프장이 하나 생길 것이고, 용수리 쪽에 용수펌프장이 하나 생길 겁니다. 그리고 산사태 위험지구 2개소도 정비를 하고,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좀 있습니다.
○황소제 위원 감사하고요. 이 설계하고 시공 병행으로 같이 갈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사업을 앞당기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하천과장 안병철 아직까지 턴키(Turn Key)라든가 그런 쪽은 검토를 안 해봤는데 제가 예산이 이미 서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한번 실시설계 들어가기 전에 검토단계를 거쳐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공모사업에 선정되어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요. 정말 차질없이 잘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09페이지, 하천정비 유지보수 장비 임차료가 있어요. 25년에는 전혀 예산 반영이 안 되어 있거든요. 하천정비는 우기 전에 하잖아요. 그러면 올해는 하천정비를 전혀 안 했다는 말씀인가요?
그리고 209페이지, 하천정비 유지보수 장비 임차료가 있어요. 25년에는 전혀 예산 반영이 안 되어 있거든요. 하천정비는 우기 전에 하잖아요. 그러면 올해는 하천정비를 전혀 안 했다는 말씀인가요?
○하천과장 안병철 아닙니다.
○황소제 위원 금액이 전혀 반영이 안 되었기 때문에 말씀드렸어요.
○하천과장 안병철 금액 반영이 안 되었다는 것을 이해를 못했습니다. 아, 집행을,이게 자료가 잘못된 것 같은데, 장비임차 용역을 1년치를 해서 장비가 필요할 때마다 쓸 수 있는 계약을 매번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미리 1년치를 계약하다 보니까.
○황소제 위원 그러니까 연말에 다?
○하천과장 안병철 지급하는 겁니다. 그래서 현재 0%로 나와 있는 겁니다.
○황소제 위원 일반적으로 우기 전에 정비를 다 하고 태풍이 오고 나면 그로 인해 피해 본 곳을 정비하는 사업들이 있잖아요. 그때그때 예산이 수반돼서 나가는 줄로 알았거든요. 1년치 예산을 연말에 다 정산한다는 말씀이시죠?
○하천과장 안병철 예, 맞습니다.
○황소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최서윤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예, 최서윤 위원님.
○최서윤 위원 과장님, 213페이지 보시면 하천 내 쓰레기 처리 용역이 있지 않습니까, 올해 집행은 11월 달로 집행을 다 하신 거죠?
○하천과장 안병철 예, 맞습니다.
○최서윤 위원 하천변 전체적으로 다 용역을 진행하는 거예요? 이게 필수사항은 아닌 것 같은데요.
○하천과장 안병철 특정한 데를 치우려고 한 것은 아니고 그때그때마다 필요할 것 같아서...
○최서윤 위원 그때그때마다라는 게 어떤 기준이에요?
○하천과장 안병철 쓰레기 신고가 들어왔다거나 그런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최서윤 위원 올해는 어느 쪽을 집중적으로 담을 계획이세요?
○하천과장 안병철 올해도 주요 하천산책로 주변에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그때그때마다 치우려고.
○최서윤 위원 이걸 용역을?
○하천과장 안병철 예, 용역을 줘서 치우는 겁니다. 저희한테 전화왔을 때 치울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잖아요, 그런 것을 대비해서.
○최서윤 위원 밑에 보면 신규사업으로 현수막하고 간판 제작, 이어서 친수공간 시설장비 유지를 하신다고 했는데, 필수적인 사업인데 그동안에는 이런 사업을 어떻게 대처하셨습니까? 이 두가지를 신규로 올리시기는 했는데요. 이때까지 현수막이나 간판 제작이 아예 없지는 않았지요? 그동안은 어떻게 진행을 하셨죠?
○하천과장 안병철 하천 예산서를 보시면 유지관리비 예산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썼었는데.
○최서윤 위원 이제 도저히 안 되겠습니까?
○하천과장 안병철 예산을 투명하고 정확하게 쓰기 위해서 표기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서 분리해서 세우게 되었습니다.
○최서윤 위원 부서에서도 예산 관리에 있어서 처음부터 그 목을 정하는 게 맞죠?
○하천과장 안병철 예, 맞습니다.
○최서윤 위원 이어서 214페이지 보면 하천변 풀깎기 및 수목제거사업이 있잖아요. 내년도 당초예산에 1억만 세우셨어요. 9월 추경을 생각하고 1억만 세우신 거죠?
○하천과장 안병철 예, 맞습니다.
○최서윤 위원 그렇다면 추경 전에 풀깎기 1차 작업이 언제쯤 진행이 됩니까?
○하천과장 안병철 저희가 1년에 세 번 정도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3∼4월에 한 번, 7∼8월에 한 번.
○최서윤 위원 그러니까 그 7∼8월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비가 오기 전에 많이 하셔야 되는데, 부서에서 어려움이 있어요?
○하천과장 안병철 아닙니다.
○최서윤 위원 그래서 저희가 행감 때도 지적했던 내용인 것 같아요. 그래서 우기 전에 사전에 미리 범람하지 않도록 풀깎기에 신경을 써 달라는 당부 말씀으로 드리고 싶어서, 그리고 어쨌든 1차 추경이 9월에 있을 예정이니까 그것을 감안해서 이 예산을 세우셨다는 것이고 그 사업하시는 데 지금 이 예산으로 큰 문제는 없어 보인다는 거죠?
○하천과장 안병철 저희가 추경이 9월 달에 있는 것을 알고 했지만 위원님 말씀대로 우기 전에 풀깎기를 전면 시행을 할 것이고, 모자란 부분은 특조금을 신청해서라도 꼭 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최서윤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이은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예, 이은채 위원님.
○이은채 위원 하천 내 쓰레기 처리 용역 있잖아요. 이것은 1년에 한 번 집행하는 건가요, 수시로 집행하는 건가요?
○하천과장 안병철 수시입니다.
○이은채 위원 그런데 이번 연도에는 한 번도 집행하신 적이 없으신가 봐요?
○하천과장 안병철 아니요, 잠깐만요.
(직원의 설명을 듣고) 지금 확인을 했는데, 이것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1년 연간단가로 해서...
(직원의 설명을 듣고) 지금 확인을 했는데, 이것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1년 연간단가로 해서...
○이은채 위원 연간단가로 해서 11월 집행 예정이라는 거잖아요?
○하천과장 안병철 예, 맞습니다.
○이은채 위원 그럼 1년에 한번 집행하시는 거잖아요?
○하천과장 안병철 집행은 한번에 집행을 합니다, 연말에.
○이은채 위원 그러면 당초예산에 안 세우셔도 되는 거네요?
○하천과장 안병철 아니요, 연초에 세워서 쓰레기 처리 용역 기간을 1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로 계약을 해서 그때그때마다 치우게 하다 보니까.
○이은채 위원 그러니까 계약은 하는데 집행은 11월에 하신다는 말씀이잖아요?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과장님 부서가 능력이 대단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다른 부서는 몇십만 원도 예산 삭감해서 올려왔어요. 그런데 여기는 집행을 11월에 함에도 불구하고 당초로 세워주는 것은 의지가 강하셔서 그런지, 과장님이 능력이 있으셔서 그런지 세워져 있길래 이건 좀 타 부서와 차이가 있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꼭 집행은 일 다하고 나서 11월에 집행해야 되는 건가요?
꼭 집행은 일 다하고 나서 11월에 집행해야 되는 건가요?
○하천과장 안병철 계약자가 중간에 기성금을 신청해서 기성금이 나갈 수도 있는 상황이고 계약자와의 협의를 통해서 필요하다 그러면 지급을 할 수 있는 거고, 연말에 한 번에 받겠다고 하면 연말에 한 번에 줄 수 있고, 그런 것은 계약 상대자와 협의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예산을 반드시 집행해야 하는 부분이기는 하나, 제가 말씀드렸듯이 우리 시 재정이 너무 안 좋아서 다른 필요예산들도 거의 대부분 삭감하는 실정이어서 여쭤보는 거고요.
그와 비슷한 게 뭐냐면, 소하천정비종합계획 재수립 용역을 22년부터 하고 계시잖아요?
그와 비슷한 게 뭐냐면, 소하천정비종합계획 재수립 용역을 22년부터 하고 계시잖아요?
○하천과장 안병철 예.
○이은채 위원 24년 예산 집행률이 0%에요, 그건 왜 그런 거예요?
○하천과장 안병철 몇 페이지일까요?
○이은채 위원 219페이지입니다.
○하천과장 안병철 이 부분은 제가 좀 놓친 것 같습니다. 2024년, 2025년이 분리가 돼 있는데 2024년부터 집행을 했어야 되는데 2025년도 것을 집행한 것 같습니다. 이것은 기본계획이 환경영향평가 중에 있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앞으로는 2024년 예산 이월된 것도 집행할 수 있도록 조치해나가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그래서 더 그런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 게 하천과는 능력자인가, 그렇지 않습니까? 어떻게 예산팀에서 이런 것을 놓치고 이렇게 다 세워주는, 신속집행도 이행하지 않고, 예산을 줬는데도 쓰지 않는 이런 일이 발생을 하는지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천과장 안병철 이것은 한번 체크를 해보겠습니다. 웬만해서는 이렇게 나갈 리가 없는데 저희가 제출한 설명자료에 그렇게 돼 있는 것을 보고 저도 일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어떤 사정이 있었을 것 같아요. 그것은 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뭔가 사정이 있었겠죠. 이유 없는 게 어디 있겠습니까만 저희가 이런 예산서를 볼 때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 이런 것은 사전에 부서에서도 저희한테 뭔가 설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예산이 적지도 않습니다. 28년도까지 하게 되면, 그후에는 언제하게 되나요?
○하천과장 안병철 저희가 10년 주기로 하기 때문에 이게 되면 한참 뒤에 해야 되는 부분이라서 거기까지는 생각은 안 하고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10년 주기라도 용역 주는 기간을 22년에 시작했다고 해서 32년에 다시 하거나 그렇게 되는 건가요, 준공 시점과는 별개인가요?
○하천과장 안병철 준공돼서 고시된 시점으로 봐야될 것 같습니다.
○이은채 위원 고시 시점에서 10년 뒤에 재수립하는 건가요?
○하천과장 안병철 예, 고시된 후 10년 뒤에 하고 기본계획 하려면 2년 정도를 잡으니까, 다음 것은 내년 말에 고시가 된다는 전제로 말씀드렸을 때 향후 10년 후, 2년 전에 수립 용역을 해야될 걸로 보입니다.
○이은채 위원 고시 시점에서 10년을 말씀하시는 거네요?
○하천과장 안병철 예, 맞습니다.
○하천과장 안병철 예, 맞습니다.
○이은채 위원 교량 놓고 아주 예쁘게 하셨던 기억이 나요. 그런데 여기에 산책길 조성을 어디까지 어떻게 더 하시는 거예요?
○하천과장 안병철 올해 산책로 조성한 부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시작이 된사항이고요. 그래서 산책 교량 설치하고 벚꽃길 포장하고 해서 길을 조성해놨는데 내년에도 이 사업이 주민참여예산으로 반영이 되다 보니까 상류 쪽에 어느 정도 같은 교량 비슷하게 해서, 동선이 너무 짧다는 지역주민들 이야기가 있어서 상류쪽으로 올라가서 거기서 또...
○이은채 위원 보도교라고 되어 있는데 데크 달아서 보도를 만드는 건가요?
○하천과장 안병철 올해 설치한 아치 인도교와 같은 형태를 상류 어느 지점에다가 해서.
○이은채 위원 아치교가 하나 더 생기는 거예요?
○하천과장 안병철 예, 그래서 동선을 조금 더 길게 해보자는 취지로 이번에 주민참여예산으로 들어오게 됐습니다.
○이은채 위원 어찌됐든 그곳이 벚꽃길로 굉장히 예쁜 곳이기는 하잖아요. 예산을 들여서 명소를 만드는 것도 괜찮다 싶지만 예산이 과하게 투입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서 조금 우려스러운 마음이 있습니다. 주민참여예산이라서 저희도 해줄 수밖에 없겠지만요.
그리고 지난번에 했던 아치교가 약간 미끄러워서 우려의 목소리가 그날 현장에서 있었는데, 그건 어떻게 개선이 되었나요?
그리고 지난번에 했던 아치교가 약간 미끄러워서 우려의 목소리가 그날 현장에서 있었는데, 그건 어떻게 개선이 되었나요?
○하천과장 안병철 그것은 설치 당시 바닥에 까칠까칠한 논슬립으로 정비를 해놓은 건데 최근에 그런 이야기가 나와서 당장 추가 설비를 한 것은 아니고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아무리 아름답고 멋진 곳이어도 안전이 우선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우려스러운 목소리가 없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하천과장 안병철 예, 잘 알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노영준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노영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노영준 위원 제가 일전에 말씀드렸지만 계속 지연되고 있는 친수공간사업은 지연되었을 때, 행정복지센터에서 열심히 설명을 해주셨잖아요? 지연되는 것을 이해 못 하는 것은 아니에요. 지연이 되면 지연사유를 주민들이 충분히 알 수 있도록 고시나 공유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풀깎기 및 수목제거사업 관련해서도 기후탄소과에서 유해식물은 같이 제거를 해야 되잖아요. 주요 대상지역이 하천변이다 보니까 유해식물도 제거하는 것이지 깎을 문제는 아니잖아요. 용역을 따로 주다 보니 같이 공유를 해서 풀깍기를 하면서 유해식물도 같이 제거할 수 있도록 해서 효율성을 높여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아까 가로등 말씀하셨는데, 이것도 공원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의 숙원사업이기도 해요. 그래서 어두운 부분들은 LED등 교체를 적극적으로 해주셔서 최대한 우범지대가 없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풀깎기 및 수목제거사업 관련해서도 기후탄소과에서 유해식물은 같이 제거를 해야 되잖아요. 주요 대상지역이 하천변이다 보니까 유해식물도 제거하는 것이지 깎을 문제는 아니잖아요. 용역을 따로 주다 보니 같이 공유를 해서 풀깍기를 하면서 유해식물도 같이 제거할 수 있도록 해서 효율성을 높여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아까 가로등 말씀하셨는데, 이것도 공원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의 숙원사업이기도 해요. 그래서 어두운 부분들은 LED등 교체를 적극적으로 해주셔서 최대한 우범지대가 없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천과장 안병철 예, 잘 알겠습니다.
○노영준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하천과장 안병철 최근에 매산리천 하류, 경안천 합류부 쪽에 산책로를 조성했지 않습니까? 그 줄기를 따라서 상류 쪽에 국도 45호선 건너편 군부대 방향이 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벚꽃산책로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주민참여예산에 반영돼서 아직까지는 실질적으로 어느 구간에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은 없지만 어느 정도 구간은 알고 있기 때문에 적정한 장소를 선정을 해서 벚꽃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위원장 조예란 매산리천 같은 경우에는 벚꽃이나 밤나무가 기본적으로 있어요. 이 벚꽃길을 만들면서 추가적으로 나무를 좀 더 심는 것이라든가, 왜 이 말씀드리냐면 주민참여예산은 확보되어 있는 예산이잖아요? 그런데 사업 자체가 너무 늦게 시작하고 늦게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 어쨌건 주민참여예산은 예산이 있으니 빨리 진행을 해서 벚꽃길은 봄에 빨리 시행돼서 선제적으로 진행해야 될 부분이라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요. 매산리천도 정암천처럼 좀 더 가꾸면 명소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진행을 빨리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천과장 안병철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조예란 기대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황소제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예, 황소제 위원님.
○황소제 위원 과장님, 아까 좀 전에 하천정비 유지보수 장비 임차료는 연간단가로 해서 연말에 지급한다고 했고, 220페이지 보면 세천(구거) 유지보수 장비 임차 또한 똑같아요. 구거냐, 하천정비냐 사업만 다를 뿐이지. 그런데 24년, 25년 똑같이 작년은 98% 다 집행을 했고, 25년은 100% 집행을 했어요.
그런데 이런 장비사업을 연간단가로 계약해서 연말에 지급한다고 했을 때 업체가 굉장히 어렵지 않겠어요? 물론 계약 당시에 협의는 충분히 하겠지만 예산은 분명히 세워놓고 신속집행을 하라고 하지 않았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을 가지고 있는 것은 상·하반기 조정을 해서 지급을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업체에서는 끙끙거리고 말도 못 하고 그렇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런 장비사업을 연간단가로 계약해서 연말에 지급한다고 했을 때 업체가 굉장히 어렵지 않겠어요? 물론 계약 당시에 협의는 충분히 하겠지만 예산은 분명히 세워놓고 신속집행을 하라고 하지 않았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을 가지고 있는 것은 상·하반기 조정을 해서 지급을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업체에서는 끙끙거리고 말도 못 하고 그렇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천과장 안병철 그 부분은 참고해서 상·하반기를 나누어서 하든가, 아니면 그때그때마다 기성금을 집행해서 신속 집행에 기여를 하든가 두 가지 방안을 놓고 고민해서 집행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업체는 다른 거죠?
○하천과장 안병철 예, 다릅니다.
○황소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최서윤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예, 최서윤 위원님.
○최서윤 위원 과장님, 예산서에 나와 있는 것은 아니고 저희가 신현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때문에 행감 때도 그렇고 제가 과장님 뵐 때마다 힘들게 했습니다. 여러 가지 우려사항도 잘 알고 있고요. 이제 보상은 거의 다 완료가 됐죠, 어느 정도 남았죠?
○하천과장 안병철 거기가 50필지 정도 되는데 25필지, 50% 정도는 된 것 같습니다.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 달에 토지수용재결이 올라갈 거니까 내년 상반기쯤 되면 경기도에서 20억 예산을 세웠으니 그 돈으로 해서 내년 6월까지 토지보상은 100% 완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서윤 위원 아, 6월까지 갑니까?
○하천과장 안병철 예.
○최서윤 위원 내년 6월이 되어야지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되겠네요.
○하천과장 안병철 예.
○최서윤 위원 이제 더 이상 변동사항은 없는 겁니까?
○하천과장 안병철 없습니다. 제가 6월까지 하라고 도에 계속 재촉하고 있습니다.
○최서윤 위원 하여튼 과장님, 정말 고생 많으시고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6월 내에 꼭 착공이 될 수 있도록, 더 이상 변동되지 않도록 계속 신경 써 주세요.
○하천과장 안병철 예, 알겠습니다.
○최서윤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마지막으로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하천정비사업은 홍수 예방과 생태하천 보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만큼 각종 공사와 정비가 계획된 일정 내에서 안전하게 추진하여 주민 생활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하천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마지막으로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하천정비사업은 홍수 예방과 생태하천 보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만큼 각종 공사와 정비가 계획된 일정 내에서 안전하게 추진하여 주민 생활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하천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산림과장 김영대 예, 맞습니다.
○이은채 위원 어디에서, 상품화할 수 있는 상품이 얼마나 되나요?
○산림과장 김영대 임산물상품화 지원사업은 임산물 상품 포장재에 대해서 국가에서 보조해 주는 사업이고요. 우리 시는 남종면 귀여리에 사단법인 한국산양삼협회 경기광주지부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신청을 한 부분이고요. 보통 사용하는 것은 산양삼 박스 구입비에 대해서 보조를 해주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은채 위원 지금까지 없었던 사업인데 신규사업으로 저희가 요청해서 받을 수 있게 된 건가요?
○산림과장 김영대 그동안 없었던 사업은 아니고요. 저희가 이런 사업에 대해서...
○이은채 위원 그동안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토양개량제) 등의 기존 사업이었는데 산양삼 박스 구입 보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인 거잖아요?
○산림과장 김영대 예, 처음입니다.
○이은채 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요청해서 국비를 받을 수 있게 된 건지 아니면 국도비가 내시되어서 저희가 시작을 하는 건지?
○산림과장 김영대 저희가 광주시지부에 이런 사업에 대해서 알려드렸고요. 그 알려드린 것에 대해서 신청해서 선정되신 겁니다.
○이은채 위원 그럼, 우리 시에 임산물이라고 하면 산양삼 외에 다른 것도 있나요?
○산림과장 김영대 버섯이나 일부 임산물로 판매되는 부분들이 적게 있습니다, 여러 가지 상품들이.
○이은채 위원 그럼 그런 쪽에서도 신청 가능한 것 아니에요?
○산림과장 김영대 작년의 경우에는 묘목을 생산하는 농가가 있었는데요. 묘목 생산을 하는 시설개선하는 사업에 대해서 공모사업에 선정돼서 지원한 바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그러니까 공모사업이라는 게 한 번 공모 선정되면 그걸로 끝나는 거잖아요?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 것 아닐까요?
○산림과장 김영대 임산물의 경우는 저희가 임업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공익직접지불금 사업을 계속적으로 해 나가고 있고요.
○이은채 위원 그러면 이번 산양삼 박스도 당해로 끝나는 걸까요, 아니면 매년 할 건가요?
○산림과장 김영대 매년 진행되는 겁니다.
○이은채 위원 그럼 매년 국도비 지원도 받는 건가요?
○산림과장 김영대 예.
○이은채 위원 저희가 농업인이나 친환경농산물이나 이런 쪽에는 그래도 여러 가지 지원하는 게 많이 있어요. 액수는 크지 않아도 지원하는 종류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우리 산림과에서 이런 임산물에 관한 지원은 종류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산림과장 김영대 예.
○이은채 위원 우리 광주시의 산림이 이렇게 많은데 그런 쪽에도 신경을 써서 그런 업종에 계신 분들도 뭔가를 해소해줘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한 가지 더 질문드릴게요.
제가 듣기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이 저희가 기존에 받았던 걸로 부족하다고 들었는데, 이번 예산은 좀 더 적게 내려온 것 같은데, 맞나요?
한 가지 더 질문드릴게요.
제가 듣기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이 저희가 기존에 받았던 걸로 부족하다고 들었는데, 이번 예산은 좀 더 적게 내려온 것 같은데, 맞나요?
○산림과장 김영대 이번 예산은 국비지원 비율이 좀 낮게 지원이 됐습니다. 그 이유는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 추세에 있거든요. 이번에 3차로 확산되는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소나무재선충 방제사업은 벌목하거나 나무주사를 놓거나 발생된 나무에 한해서 사업을 진행을 했었는데 산림청에서 재선충 방제사업에 대해서 정책적으로 피해가 발생된 나무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피해가 발생이 되면 그 범위를 버퍼로 설정을 해서 일괄로 다 베어내는 그런 사업으로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정책 방안을 내놓고 있고요.
또 어떤 선택과 집중적인 차원에서 관리가 필요한 데,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남한산성이라든지 이런 데를 집중 방역을 해야 된다. 이렇게 산림청 정책이 조금씩 바뀌고 있어서 거기에 맞춰서 예산이 지자체에서 자율적으로 선택해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끔 바뀌었고요.
또 한 가지는 산불하고 산사태에 대한 예산이 집중되다 보니까 재선충 방제사업에 대한 예산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또 어떤 선택과 집중적인 차원에서 관리가 필요한 데,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남한산성이라든지 이런 데를 집중 방역을 해야 된다. 이렇게 산림청 정책이 조금씩 바뀌고 있어서 거기에 맞춰서 예산이 지자체에서 자율적으로 선택해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끔 바뀌었고요.
또 한 가지는 산불하고 산사태에 대한 예산이 집중되다 보니까 재선충 방제사업에 대한 예산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이은채 위원 그럼 우리 시는 내년에 소나무재선충병에 관한 사업하는 데 지장이 없는 건가요?
○산림과장 김영대 말씀드렸듯이 지금 많이 발생되고 있는 지역, 특히 남한산성면이라든지 퇴촌, 남종면이라든지 이런 쪽에 조금 더 집중을 하고요.
○이은채 위원 선택과 집중도 중요하지만 병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거기만 생기라는 법은 없으니까, 그런 면에 있어서 우리 시 산림의 범위에서 보면 부족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산림과장 김영대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이은채 위원 그런데 대안이 없잖아요?
○산림과장 김영대 현재 재선충병 방제사업과 관련해서 전국적으로 확산 추세로 굉장히 심각하게 발생되고 있는데, 그나마 우리 시하고 제주시는 억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도 산림청에서 다른 지자체가 우리 시를 방문해서 우리 시 사례에 대해서 같이 공유도 하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방제사업에 있어서 현재 가지고 있는 우리 시만의 노하우를 좀 더 정책적으로 잘 연구를 해서 확보돼 있는 예산 범위 내에서 방제 효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결국은 우리 산림과에서 더 열심히 일해서 더 확산되지 않게, 이 범위에서 아주 열심히 해서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인 거잖아요?
○산림과장 김영대 예, 여건이 그렇습니다.
○이은채 위원 좀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예산하고는 관련이 없지만, 지금 남한산성에 소나무가 많은데 폭설로 인해서 소나무가 쓰러지거나, 꺾어지거나 이런 게 굉장히 많았잖아요. 그런데 그게 아직 수습이 다 되지도 않았습니다. 우리 산림과의 책임은 아니지만 도에서 관리를 해야 돼서 도에서 해야 되는데, 인명사고가 있은 후로 아직 조치가 안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예산하고는 관련이 없지만, 지금 남한산성에 소나무가 많은데 폭설로 인해서 소나무가 쓰러지거나, 꺾어지거나 이런 게 굉장히 많았잖아요. 그런데 그게 아직 수습이 다 되지도 않았습니다. 우리 산림과의 책임은 아니지만 도에서 관리를 해야 돼서 도에서 해야 되는데, 인명사고가 있은 후로 아직 조치가 안 되고 있거든요.
○산림과장 김영대 지금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에서 폭설로 인한 피해목에 대해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때 인명피해로 인해서 잠시 중단은 됐지만 그 이후에 올해도 420본 이상을 벌목 조치를 했고요. 그리고 2025년도 12월에 발주를 한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때 대상목을 1300본 정도를 제거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북문, 하남 방향으로 나가는 문 뒤에도 나무가 기울어져 있는데, 거기는 사람들이 계속 등산로로 왔다 갔다 하는 곳이어서 좀 위험해 보이고 이런 곳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우리 시에서 해야 할 일이 아니라고 말하면 할 말이 없지만, 그래도 우리 광주시의 남한산성 아닙니까? 그럼 협조를 구해서 인명피해가 있지 않게, 등산하시는 분들이나 산책하시는 분들한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그것도 같이 신경을 써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걱정이 좀 되더라고요, 산에 가면.
○산림과장 김영대 예.
○이은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황소제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황소제 위원님.
○황소제 위원 과장님, 262페이지 하단에 태화산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 지난번에 의회에다 보고한 건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게 공모사업 선정이 된 거잖아요?
○산림과장 김영대 예, 맞습니다.
○황소제 위원 녹색자금(복권기금)으로 해서 된 것 같은데, 1.3km 정도, 사업 기간이 얼마나 되죠?
○산림과장 김영대 내년도 본예산에 예산 수립이 되면 설계를 진행하게 됩니다. 국유림이기 때문에 수원국유림관리소하고 협의를 해서 진행하게 되고요. 설계가 5개월 정도 소요가 될 것 같고 설계 완료되면 그해 안에 준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황소제 위원 대부분이 데크길로 조성하는 거잖아요?
○산림과장 김영대 예, 대부분이 데크길이고요. 그리고 평탄지역에 대해서는 숲길을 그냥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입니다.
○황소제 위원 데크길도 혹시라도 경사도가 있어서 유모차라든지, 휠체어 같은 것, 노약자가 갈 수 있는 길을 조성하는 거잖아요?
○산림과장 김영대 예, 맞습니다.
○황소제 위원 그래서 설계에 담을 때도 약간 가파른 길이라든지, 미끄러운 부분에 있어서는 설계를 꼼꼼히 잘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물론 과장님께서 잘 해주실 거라 믿고요.
○산림과장 김영대 예, 알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그래서 약자들한테, 최대한 이분들한테도 복지가 투입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꼼꼼히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산림과장 김영대 예, 잘 알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최서윤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예, 최서윤 위원님.
○산림과장 김영대 예.
○최서윤 위원 우리 공모사업 할 때 태화산을 지정하신 이유가 혹시 있을까요?
○산림과장 김영대 무장애나눔길은 시민들이 장애 없이 편안하게 산림을 산책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태화산 같은 경우는 잘 아시겠지만, 소나무 군락지가 형성이 되어 있고요. 소나무 군락지로 되어 있으면 일단 그늘이 잘 형성이 돼 있는 지역입니다. 아무래도 그늘이 잘 형성돼 있는 지역에 편안하게 숲길을 걸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다 보니 태화산을 선정하게 됐습니다.
○최서윤 위원 저도 태화산에 벤치마킹 다녀왔어요, 그뿐만 아니라 무장애길을. 그런데 가서 보니까 과장님께서 장점을 잘 살려서 말씀해 주셨는데 진입로부터 시작해서 사업이 완성됐을 때 이후 연결성까지는 굉장히 뭔가 체계적인 계획이 많이 필요해 보이던데요?
○산림과장 김영대 태화산 진입로 부분은 기존에 형성돼 있는 길이기 때문에 좀 협소하고요.
○최서윤 위원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그냥 길도 아니고 무장애나눔길 아닙니까? 그런데 진입로부터 시작해서 기본적인 단계를 전혀 진행하지 않고 그냥 무장애나눔길만 조성한다고 했을 때 역으로 여러 가지 예산 낭비도 낭비겠지만, 공모사업 하신 것은 너무 잘 하셨는데 사용면에 있어서 여러 가지 연결성이 떨어지는 면이 있어요, 많아요. 그래서 진입로나 이런 부분을 저번에 저를 뵈었을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계획을 어떻게 가져가실 거냐라고 말씀을 좀 드렸잖아요.
그리고 거기 어린이숲체험원인가요?
그리고 거기 어린이숲체험원인가요?
○산림과장 김영대 유아숲체험원.
○최서윤 위원 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몇 개 시설만 딱 앉혀놨지 어린이나 유아가 가려고 했을 때 갈 수가 없어요. 그냥 여기는 체험할 수 없다고 생각드는 게 위험성이 너무 많고 정리가 전혀 되어 있지 않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산림과에서 체계적으로 계획해서 가져가시겠지만, 여러 가지 우려스러운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리고 저희가 벤치마킹을 갔는데 무장애나눔길 안전시설에 대한 게 굉장히 방치가 되어 있는 게 많아요. 사고가 났을 때 대비해야 되는 그런 부분 CCTV라든가, 안심벨 같은 것 이런 게 빠져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우리 산림과에서는 그런 부분을 잘 담아주셨으면 좋겠고, 진입로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이 사업을 했을 때 만족감을 드릴지, 태화산을 조금 더 굴지의 명소로 가져갈지를 고려하셔서 그 부분까지도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벤치마킹을 갔는데 무장애나눔길 안전시설에 대한 게 굉장히 방치가 되어 있는 게 많아요. 사고가 났을 때 대비해야 되는 그런 부분 CCTV라든가, 안심벨 같은 것 이런 게 빠져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우리 산림과에서는 그런 부분을 잘 담아주셨으면 좋겠고, 진입로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이 사업을 했을 때 만족감을 드릴지, 태화산을 조금 더 굴지의 명소로 가져갈지를 고려하셔서 그 부분까지도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산림과장 김영대 예.
○최서윤 위원 예산이 많이 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번 할 때 정말 잘 해놔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우리 국장님이 아주 훌륭하시니까 잘 상의하셔서 저희하고도 소통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산림과장 김영대 예, 잘 알겠습니다.
○최서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노영준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조예란 노영준 위원님.
○노영준 위원 우선 우리 과장님 올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양한 기공식이나 산림박람회부터 해가지고 고생 많으셨는데, 자연휴양림 기공식하는 날에도 우리 시장님께서 축사를 하는 순간에 민원인이 계셨잖아요? 잘 달래셨는지 잘 모르겠지만, 결국은 도시계획도로의 문제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또한 잘 챙기셔서, 당연히 기존에 있는 도로에 천진암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자주 이용했던 길이겠지만 늦지 않게 이 시설을 빨리 조성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제가 예전부터 계속 산책로나 등산코스를 지도에 반영해 달라고 했었는데 이번에 태화산 무장애나눔길 또한, 보니까 인천도 그렇고, 만수산도 가보니까 잘 조성을 해놨더라고요. 저희보다도 2배 정도 길이기는 한데, 예를 들어 무장애나눔길이라고 해서 휠체어 조성물이라든지, 아니면 유모차, 어르신 지팡이 짚고 있는 거나 임산부를 잘 배려해서 그분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을 잘 어필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또한 이번에 경기도 유일하게 공모 선정됐다고 들었는데 어쨌거나 우리 장애인분들 혹은 보행약자들께서 불편함 없이 잘 찾아와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등산코스를 업로드 해주시고 많은 홍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산림과에서 같이 도와서 향림원이 선정이 된 건가요? 목재복지.
그리고 제가 예전부터 계속 산책로나 등산코스를 지도에 반영해 달라고 했었는데 이번에 태화산 무장애나눔길 또한, 보니까 인천도 그렇고, 만수산도 가보니까 잘 조성을 해놨더라고요. 저희보다도 2배 정도 길이기는 한데, 예를 들어 무장애나눔길이라고 해서 휠체어 조성물이라든지, 아니면 유모차, 어르신 지팡이 짚고 있는 거나 임산부를 잘 배려해서 그분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을 잘 어필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또한 이번에 경기도 유일하게 공모 선정됐다고 들었는데 어쨌거나 우리 장애인분들 혹은 보행약자들께서 불편함 없이 잘 찾아와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등산코스를 업로드 해주시고 많은 홍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산림과에서 같이 도와서 향림원이 선정이 된 건가요? 목재복지.
○산림과장 김영대 예.
○노영준 위원 어쨌든 참 고생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에 병충해도 있고 참 많지만 산불 방지도 그렇고 폭설도 준비하셔야겠지만, 어쨌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번에 말씀드렸다시피 휴양림 그리고 목재교육종합센터가 잘 조성됐을 때 일전에 산림박람회 오셨던 분들한테, 데이터 다 확보해 놓으셨죠, 정리해 놓고? 해 놓으셨나요?
저번에 말씀드렸다시피 휴양림 그리고 목재교육종합센터가 잘 조성됐을 때 일전에 산림박람회 오셨던 분들한테, 데이터 다 확보해 놓으셨죠, 정리해 놓고? 해 놓으셨나요?
○산림과장 김영대 예, 했습니다.
○노영준 위원 잘 홍보하셔서 올해 오셨던 분들이 한번 더 자연휴양림과 목재교육종합센터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산림과장 김영대 잘 알겠습니다.
○노영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황소제 위원 과장님, 궁금한 게 있어서요.
273페이지 산림병충해 방제 약제 구입이 있잖아요. 그러면 방제사업을 전혀 안 했다는 건가요, 25년에 예산이 전혀 나가지 않았거든요?
273페이지 산림병충해 방제 약제 구입이 있잖아요. 그러면 방제사업을 전혀 안 했다는 건가요, 25년에 예산이 전혀 나가지 않았거든요?
○산림과장 김영대 2025년에도 방제는 계속했고 약제 구입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반영이 안된 것 같은데요. 저희가 매미나방이라든가 미국선녀벌레같이 갑자기 돌발해충이 발생이 되거든요. 이 돌발해충이 발생이 될 때 지상방제팀이 있습니다. 지상방제팀이 약제를 구입해서 방제를 하고 있고요. 지난번에 양벌동에도 방제를 나갔다가 왔습니다.
○황소제 위원 그때도 몇 번 해주셨죠?
○산림과장 김영대 양벌동에는 두 번 정도.
○황소제 위원 정말 감사드리고요. 그다음에 유사하게 282페이지에도 돌발해충 방제사업이 있어요, 신규사업으로. 이 사업하고 지금 얘기했던 산림병해충 방제 약제구입하고 약간 비슷하지 않나요, 차이가 있나요?
○산림과장 김영대 이 부분은 산림 안쪽에서 발생되는 돌발해충인데요. 여기는 끈끈이 롤트랩이라고 해서 산림 내에 롤트랩을 설치한다든지 약제를 살포한다든지 이런 것을 하는 사항입니다.
○산림과장 김영대 저희가 매년 구입하는 약제는 당해 연도에 다 소비를 하기 때문에요.
○황소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예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그러면 마지막으로,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너른골 자연휴양림, 탄소중립 목재교육종합센터 조성 등 주요 산림·휴양인프라 확충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며, 산불 예방, 숲길 조성 등 생활권 산림관리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산림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기후산림국 전 부서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이것으로 오늘 상정된 안건이 모두 처리되었습니다.
제3차 도시환경위원회는 12월 3일에 개의하겠으며,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계속하여 진행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21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너른골 자연휴양림, 탄소중립 목재교육종합센터 조성 등 주요 산림·휴양인프라 확충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며, 산불 예방, 숲길 조성 등 생활권 산림관리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산림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기후산림국 전 부서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이것으로 오늘 상정된 안건이 모두 처리되었습니다.
제3차 도시환경위원회는 12월 3일에 개의하겠으며,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계속하여 진행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21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