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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6회 광주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광주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4월28일(월)

장  소 : 제1상임위원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5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3.   2. 2025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1. 심사된 안건
  2.   1. 2025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광주시장 제출)
  3.   2. 2025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광주시장 제출)

(10시 02분 개의)

○위원장 이주훈  개의에 앞서 왕정훈 위원님께서 청가서를 제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6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1. 2025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광주시장 제출) 
  2. 2025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광주시장 제출) 

(10시 02분)

○위원장 이주훈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제안 설명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시 청취하였으므로 생략토록 하겠으며, 바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해당 과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현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주훈  예, 오현주 위원님.
오현주 위원  광복절 경축행사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행정지원과장님, 이것 어디서 하실 계획이세요?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행사 장소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오현주 위원  예.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노인복지관이 됐든지 아니면 장소는 일단 예산 편성이 되고 나서 협의를 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일단 노인복지관이나 기타 장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현주 위원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정부에서 하는, 중앙에서 하는 행사랑 조율이 안 돼서 보훈단체회장님들은 중앙으로 가니, 우리 행사에 참여하니, 이런 문제가 있지 않았나요?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그 부분은 특별히 저게 있었던 건 아닌 것 같고요. 예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자체 행사를 하지 않고 중앙 쪽에서 행사를 하다 보니까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중앙으로 이동을 하셨습니다. 근데 저희가 자체 행사를 하고 나서는 임원분들이라든지 일부는 중앙 행사로 가는 걸로 알고 있고요. 나머지 회원분들은 우리 시 자체 행사에 참여하시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오현주 위원  작년에는 자체 행사를 했었던가요?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예, 맞습니다.
오현주 위원  예산이 2000∼3000만 원이었던 것 같은데...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예, 맞습니다.
오현주 위원  작년에 행사를 어디서 했었죠?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작년에는 시청에서 했습니다.
오현주 위원  시청 10층이요. 남한산성아트홀?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수어장대홀이요.
오현주 위원  그리고 재작년인 2023년에는 노인복지관에서 했거든요. 그런데 왜 무대설치 비용이 필요한 거예요? 이미 무대가 다 있는 곳에서 하는데.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이 부분은 LED라든지 음향 설치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오현주 위원  과장님, 그게 꼭 필요한가요? 저희 행사에 가면 아시겠지만, 보통 경축행사나 기념행사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행사하거든요. 그걸 위해서 이렇게 무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무대설치비를 900만 원을 사용하는 게 적정하다고 생각하세요?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지금 시청 수어장대홀도 마찬가지고 노인복지관 같은 경우는 스크린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스크린 형태로 되어 있다 보니까 규모 자체가 작고요. 뒤쪽에 계신 분들이 사실은 이 내용들을 보시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기존 것을 활용하는 부분도 괜찮겠지만, 행사에 참석하신 분들을 위해서는 LED전광판으로 해서 하는 게 맞다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현주 위원  그리고 민선8기 출범 3주년 기념행사요. 1주년 행사하셨고, 2주년 행사하셨고, 3주년 또 하시는 건데 시장님 간담회 많이 하시잖아요. 읍면동별로 순회하시면서 의견수렴도 많이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특별하게 또 필요할까요?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일단 간담회는 많이 하고 계십니다. 행사의 성격에 따라서 내용들이 다른 걸로 알고 있고요. 예를 들어서 아파트 주민들하고 간담회를 하시는 경우도 있고 교직원이라든지 교육 관련되시는 분들하고 하시는 경우도 있고요. 행사 성격이 대부분 좀 다릅니다. 여기 민선8기 출범 3주년 기념행사는 1주년, 2주년 때도 마찬가지였고 여러 업무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선택을 해서 오시는 부분이기 때문에...
오현주 위원  1주년 행사는 몇 날 며칠에 하셨죠?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날짜는 7월 1일로 알고 있습니다.
오현주 위원  7월 1일이 평일이었지 않나요, 주말에 하시나요? 일반시민들이 평일에 나오실 수 있다고, 나오실 수 있는 시민분들이 굉장히 제한적이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이 부분은 저희가 사전에 여기에 참여하실 분들을 일단은 저거를 받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도 일부 어떤 분들은 회사에 얘기를 하고 참석을 하신 분들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오현주 위원  그리고 공연비가 1000만 원이에요. 광지원 시립농악단 활용하시면 이거 필요 없는 비용이잖아요, 어떤 공연을 계획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이 공연은 광지원 농악단이 됐든 그런 부분을 활용을 해도 될 것 같고요. 이게 토크쇼이다 보니까 여기에 참석하신 아나운서라든지 현재까지 명확하게 계획은 세워져 있지는 않습니다만 그분들 사례금이라든지 그런 부분들로 뭉뚱그려져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딱 공연비를 묶어서 하는 부분은 아니고요.
오현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주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박상영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주훈  박상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영 위원  체육진흥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곤지암 호국생활체육공원 주차장 있죠. 이거 설명 좀 해주실래요, 어느 규모로 어떻게 설치를 할 것인지?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곤지암 호국생활체육공원은 A·B 두 구장이 있는데요. 105×68미터 규격화 구장으로 개보수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과정인데, 인근에 대형 물류센터에 있는 앞쪽에 보면 국공유지가 있습니다. 그 부분이 소재상으로는 초월읍에 해당되는데 사실상 곤지암 호국생활체육공원을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제공하기 위해서 약 한 150면 정도 규모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고요.
  총사업비는 약 14억 정도 소요 예상이 되는데 최근에 경기도 체육진흥시설 공모사업으로 해서 3억 4000만 원 도비 확보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비를 활용해서 주차장을 같이 정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그러면 이것을 전체 포장으로 갈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현재 계획상으로는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는데, 다만 그 물류센터 앞에 보면 그전에 화물차들이 주차하는 데가 없다 보니까 일부 화물차 운전하시는 분들한테 제공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 부분은 교통시설과랑 사전에 협의를 해서 그분들에 대한 부분하고 일반인들이 댈 수 있는 부분들을 같이 정비하려는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박상영 위원  아무튼 거기가 초월에서도 노인복지시설이나 그런 걸 활용을 하려고 그랬던 거예요, 그 부지가 아깝고 그래가지고. 근데 지금 방치된 상태는 맞아요. 놀부 그쪽에서도 많이 쓰고 그런데, 초월하고도 어느 정도 합의는 하셨죠?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사전에 말씀은 드렸습니다.
박상영 위원  깨끗한 환경 조성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을 할 때 명칭부터 의논을 잘해서 잡음이 없도록 과장님이 신경을 써 가지고 단체장들하고 초월·곤지암 이렇게 의논을 해서 활용 방안을 잘 강구해야 될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잘 알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주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최서윤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주훈  최서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서윤 위원  저도 행정지원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민선8기 출범 3주년 기념행사 예산 올라왔잖아요. 매번 출범 기념행사를 할 때마다 굉장히 우리 위원님들께서 관심이 많았습니다. 근데 아까 오현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읍면동 간담회가 있지 않냐, 그때 대체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냐’ 이런 것도 하나의 방법은 방법이겠지만, 약간의 결이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간담회 형식과 기념행사는 그동안의 성과 홍보 공유와 비전과 방향성 계획과 시민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내부 사기진작 이런 부분에 목적을 두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는 결이 다르다고 생각하고.
  아까 오현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당부의 말씀도 되겠고 의견 제시도 되겠지만, 홍보를 많이 하셔야 돼요. 그게 주말이 아니지 않습니까? 평일이다 보니 맨날 오시던 분들에 국한돼서 진행이 되다 보니까 그런 의견을 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행정지원과장님께서 신경을 쓰셔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좀 독려해 주십시오.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계획을 갖고 있는 부분들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여러 분야에서 종사하시는 연령대도 다양하고 시에서 최대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서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주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은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주훈  이은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채 위원  공원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태전한아람공원과 태전큰별공원 두 곳의 사업설계비가 올라와 있는데요. 이 공원사업을 태전한아람공원부터 어떻게 사업하실 예정이신지 계획을 좀 간단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정책과장 박규영  먼저 태전한아람공원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아람공원은 2017년도에 준공을 해서 한 8년 정도 시간이 지났거든요. 그래서 현재 있는 주민들의 이용도가 떨어지고 시설이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거기에 광장도 조성하고, 수목 식재, 조명 같은 것을 해서 활용도를 높이고자 하게 됐습니다.
  그다음에 큰별공원은 거기서 작년에 광남2동 동민의 날 행사를 했는데요. 거기에 그늘막이 조금 부족해서 연장시켜서 내년 행사를 잘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은채 위원  한아람공원 같은 경우에는 잔디 광장을 조성하신다는 건 평탄화 작업을 하신다는 건가요?
○공원정책과장 박규영  일부 구릉지도 있고 평탄화된 부분이 있는데, 저희들이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구릉지를 살릴 수 있는 부분은 더 살리고요. 필요성 있는 부분은 저희들이 평탄화를 하려고 그러는데, 그건 설계비를 세워주시면 주민들하고 협의를 좀 거쳐서 계획을 수립하려고 합니다.
이은채 위원  본 위원의 개인적인 생각에는 설계비 먼저가 아니라 주민 의견수렴이 먼저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부 동장님이나 통장님의 의견으로 하실 수도 있겠지만, 여기는 그 주변뿐만 아니라 다른 불특정다수의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원이지 않습니까? 지금 민원이라고 있어봐야 ‘좀 어둡다. 밝게 예쁘게 조성해 달라. 그늘이 없다.’ 이런 정도의 민원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대규모 사업으로 가야 하는 건지, 그것은 주민 의견수렴이 먼저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큰별공원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현장에 직접 가서 동민의 날 행사나 이런 걸 봤을 때 ‘그늘이 없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 행사를 치르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겠구나’ 이런 공감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그런 부분에서는 서로가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그리고 예산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둬야 되는지 이런 부분까지도 심도 있게 고민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공원정책과장 박규영  예, 알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주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오현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주훈  오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현주 위원  이은채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드리겠습니다.
  공원정책과장님, 태전한아람공원이요, 제가 받았던 민원은 아까 이은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어둡고, 그늘이 없고, 거기 학교에서 많이 사용하신대요. 아이들의 체험학습, 자연연계학습으로 해서 아이들이 자연 체험하는 수업도 많고 해서 충전할 수 있는 벤치 의자를 만들어 달라는 그런 정도의 민원이지, 이게 설계비가 2900이지 사업비는 10억이에요. 무엇을 할 계획으로 10억을 잡으신 걸까요?
○공원정책과장 박규영  일단 설계비를 세워주시면 총사업비는 추정 사업비이고요. 사업 내용에 따라서 금액은 약간 조정이 될 겁니다. 설계가 끝나야 어느 정도로 이게 늘어날지, 줄어들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건 최종 설계를 해봐야 알 수 있기 때문에...
오현주 위원  제가 들은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이 설계비 2900 정도만으로도 해소가 될 것 같거든요, 너무 과하게 잡으신 것 같고. 이은채 위원님 말씀대로 먼저 주민들 의견을 적극 수렴해서 해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공원으로 구성해도 좋을 것 같아요. 학교 바로 옆에 있는 공원이기 때문에 학교 수업과 연계해서 아이들과 같이 ‘나는 이런 공원을 갖고 싶다. 이런 활동들을 하고 싶다.’ 하는 의견수렴 활동도 겸해서 만들어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공원정책과장 박규영  일단 설계비를 세워주시면 그런 부분은 설계용역사 선정을 해서 학교 측, 주민들하고 다양한 협의를 거쳐서 숙고해서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할 것입니다.
오현주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체육진흥과장님, 반다비장애인체육센터 개관식 1000만 원 잡으셨는데요. 이 사업내역 좀 설명 부탁드릴게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지금 내역으로 잡힌 것은 무대설치비, 음향, 조명, 영상 같은 임차비용, 수용비 이렇게 해서 잡혀 있습니다. 그때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저희가 행사 규모에 맞춰서 500만 원 정도에도 할 수는 있습니다만 별도의 준공식 없이 9월 경에 개관식을 하려고 하는 거고요. 이날 행사 때 좀 의미 있게 하려고 저희 나름대로는 ‘장애인 체육이 이런 거다’라는 걸 보여주기 위한 방편으로 휠체어에서 하는 댄스스포츠 이런 걸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그런 걸 하려다 보면 아무래도 위에 특수장비가 달려야 되고요. 무대는 일반계단 말고 장애인 경사로가 추가로 필요하다 보니까 이런 비용이 산출이 되었습니다.
오현주 위원  그렇죠. 우리 시에서 처음으로 개관하는 장애인체육센터여서 굉장히 의미는 크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실제 이용자는 장애인 분들이 되실 거잖아요. 많은 장애인 분들이 관심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감사합니다.
오현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주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조예란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주훈  조예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예란 위원  하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연곡천 교량사업에 대해서 신설 설계비 들어와 있잖아요.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천과장 안병철  연곡천은 연곡리에서 봤을 때 곤지암천의 합류부 쪽에 있는 그 쪽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곤지암천 합류부 쪽에 교량을 설치하는 사업이고요. 이번에 그쪽에 설계비만 반영하는 걸로 계획을 한 상태입니다.
조예란 위원  예, 제가 그렇지 않아도 가보고 왔거든요. 너머로 보니까 농장도 있고 비닐하우스도 있고 해서 교량이 필요하긴 해요. 근데 저희가 예산도 그렇고 해서 설계 시에 박스형이라든가 기존에 하셨던 투트랙으로 해서 예산을 설계했을 때 예산절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립니다.
○하천과장 안병철  저희가 설계를 할 때 기본적으로 박스 형식으로 해서 교량을 설치하게 되면 예산서상에 있는 총사업비는 8억 정도로 예상을 하고 했지만, 충분히 적은 예산으로도 시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예란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점 유념하셔서 같이 설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천과장 안병철  예, 알겠습니다.
조예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주훈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방금 조예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과장님 거기가 굉장히, 높이라고 해야 되나요, 깊이라고 하죠. 깊이가 굉장히 깊은데 구조상 박스 형태로 교량 설치하는 게 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는 지역인가요?
○하천과장 안병철  위치상으로 봤을 때는 6미터 폭에 한 17미터 정도로, 높이는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깊은 정도인데 여러 가지 다각도의 공법이 있으니까 그것을 참고해서 설계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주훈  아까 조예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두 가지 방안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이은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주훈  이은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은채 위원  교통시설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심의 시에도 말씀은 드렸지만 굉장히 좋은 취지의 사업으로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제가 조금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더 디테일한 설명을 듣고 싶은데요. 계약 기간이나 아스콘 포장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그리고 또 여기는 임시공영주차장으로 주차 비용을 받지 않는다는 점에서 다른 주차장과  차이가 있잖아요. 그런 것은 어떻게 대안을 가지고 계신 건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시설과장 윤병성  위원님들께서 우려, 걱정하시는 부분을 심의 시에 저희가 알게 돼 가지고요. 많은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토지소유주의 사정으로 인해서 1년 이내 사업이 포기가 되는 게 아니냐, 이런 우려들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애당초 토지주들하고 협의했을 때는 토지사용승낙이나 이런 부분들을 1년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위원회에서 예산 심의한 다음에 토지주들하고 별도로 상의를 해서  3년으로는 저번 주 금요일 날 이야기를 해 놨습니다. 그래서 협약 자체를 3년으로 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여기에 아스콘 포장을 하는 이유가, 상단에 있습니다. 도로하고 좀 위쪽으로 포장이 돼 있으니까, 애당초 잡석으로 생각을 했던 부분인데 우기만 되면 바로 도로변으로 모든 것들이 흘러 내려와 가지고 그것을 정리하는 데 많은 행정력이 낭비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스콘 포장으로 하게 된 사항입니다.
  그리고 마을 안에 형성되는 임시주차장 같은 경우는 지역주민들, 주변에 있는 분들이 사용하시는 것이어서 이 공영주차장하고는 결을 달리 하기 때문에 저희가 2회 추경에도 한 3개소 정도는 더 할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무분별하게 차량이 방치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임시공영주차장을 만들어주는 상황이어 가지고요. 그냥 해놓고, 지역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하는 방안으로 지속해서 가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이은채 위원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취지가 굉장히 좋은 사업이에요.
  주차, 우리 시 특성상 주차 때문에 굉장히 힘들어하는 지역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렇게 사유지를 찾아서 협의해서 하신다는 이 노력에도 감사를 드려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이렇게 사업비를 투자해서 1년 사용하고 그만해야 된다면 그건 재정의 낭비가 아닐까 우려스러운 마음에서 말씀드리는 거고, 또 하나는 방치 차량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공영주차장마다 다 있듯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를 하실 건지, 지금 관리주체를 도시관리공사로 하실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교통시설과장 윤병성  저희가 주차장을 조성하게 되면 이미 도시관리공사에 위탁 운영을 하고 있어 가지고 그 인력을 활용해 가지고 계속해서 관리할 예정입니다.
이은채 위원  저희가 우려하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세밀하게 검토하셔서 정말 시민들의 주차문제 해소에 조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교통시설과장 윤병성  예, 알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주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주임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주훈  예, 주임록 위원님.
주임록 위원  교통시설과장님, 송정동에 공영주차장 두 곳이 있어요. 그리고 탄벌동에 나눔주차장을 이번에 개설한다는 계획인 것 같은데, 어떤 사업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시설과장 윤병성  임시공영주차장 여기 올라온 예산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송정동 631번지 외 1필지로 돼 있는 것은 송정지구 안에 있는 유휴농지거든요, 어떻게 보면. 시 소유의 땅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서 그 부분에 임시공영주차장을 만드는 사항입니다.
주임록 위원  위에도 똑같아요, 15번?
○교통시설과장 윤병성  예, 그렇습니다.
주임록 위원  탄벌동도?
○교통시설과장 윤병성  탄벌동은 나눔주차사업입니다. 나눔주차사업이라는 게 탄벌동 우림아파트 쪽에 교회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가지고 주차장을 해 가지고 주변에 빌라 사시는 분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개방을 하려는 상황입니다.
주임록 위원  몇 면이나 돼요?
○교통시설과장 윤병성  23면입니다.
주임록 위원  그럼 송정동은요?
○교통시설과장 윤병성  송정동은 44면하고, 31면입니다.
주임록 위원  주민들한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교통시설과장 윤병성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주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황소제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주훈  황소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소제 위원  문화관광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보니까 광주 뮤직 페스티벌이 2억 예산이 올라왔잖아요. 이 행사는 어떤 행사인가요?
○문화관광과장 김선영  이 행사는 기존에 다른 음악축제가 보통 대중음악 행사에 중점을 두는 행사였다면 저희는 전통과 현대의 융합, 예술성과 지역정체성의 결합이라는 방향성을 가진 콜라보 공연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 시 고유한 무형문화유산인 광지원 농악단의 정신과 예술적 맥을 잇는 이 농악단하고 같이 콜라보 공연과 전통성을 좀 가지고 행사를 기획하려고 합니다.
황소제 위원  콜라보라고 하면 광주시 광지원 농악단하고 또 다른 현대의 예술단하고...
○문화관광과장 김선영  오케스트라하고.
황소제 위원  접목을 시켜서 콜라보를 하시겠다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선영  예.
황소제 위원  그리고 이게 처음 하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선영  예, 이게 처음하는 거고요.
황소제 위원  무대시스템 장비 임차를 보니까 상당히 다른 축제나 공연하고 비교했을 때 과다책정한 것 같은데, 6000만 원이라는 산출 근거가 어떻게 됐죠?
○문화관광과장 김선영  지금 청석공원으로 예정을 잡았는데 거기에는 무대 설치하고 음향이랑 시스템이 들어가야 돼서 예산을 편성해놨지만 만약에 공연할 장소를 고려한다면, 이것을 좀 더 공연에 치중을 해서 할 수 있게끔 그것은 방향성을 다시 잡아보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다시 재산출을 하겠다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선영  예.
황소제 위원  그래도 공연무대 장비 임차로 6000만 원이면 최고치로 잡아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려스러운 부분이 다른 행사와 중복성이 있어서 우려되는 부분이 없지는 않아요.
○문화관광과장 김선영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대로 이게 10월 행사로 잡기는 했지만, 현대하고 전통이 공존하는 뮤지컬 공연을 음악하고 접합을 해서 해보려고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일정은 하루나 이틀 정도 예상을 해서 사전에 버스킹이라든가 미리 아마추어들을 사전에 섭외하고 연습을 충분히 하고, 일정 조율을 충분히 하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예. 잘 들었고요. 저도 콜라보 형식의 문화예술 축제를 한다는 것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전통만 고집해도 안 되고 너무 현대만 고집해도 안되고, 그 중간에 만나서 어떤 콜라보 행태의 문화예술을 창출한다는 것도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문화관광과장 김선영  저희 축제팀이 작년에 생기고 나서 다양한 전문가들하고 의견도 조율해보고 그 부분에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를 강조하는 부분이 약하다는 지적을 계속 해 주셔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전통적인 부분하고 콘텐츠를 살려서 멋지게 한번 행사를, 축제를 한번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황소제 위원  만약에 개최를 한다고 하면 현대 쪽은 오케스트라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 오케스트라는 광주 관내에 있는 오케스트라인지 아니면 광주 밖에 있는 오케스트라인지?
○문화관광과장 김선영  저희가 뮤지컬을 하나 공연을 하고 나면 그렇게 예산이 많이 남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가급적 광주시 지역예술인과 아마추어 버스킹하는 분들하고 협연을 해서 콜라보 공연을 다양하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황소제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지역예술인들을 최대한 시민들하고 접하고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별도의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선영  올해 5000만 원을 가지고 10개 단체에 공모사업으로 사업을 진행했고요. 올해 굉장히 호응도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경기도나 문체부에서 공모사업들이 워낙 많이 줄었기 때문에 지역예술인들이 공모사업이나 이런 걸로 받아서 사업을 할 수 있는 공연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이런 축제나 이런 데도 지역예술인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게끔 조치를 하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주훈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노영준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주훈  노영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노영준 위원  저는 우선 행정지원과에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일단은 문화관광과의 전야제 행사 1억 3999만 원, 광주시민의 날 행사비 1억 3000만 원이 올라왔죠?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예, 맞습니다.
노영준 위원  근데 지금 내용을 보면 ‘개·폐회식 체육·문화행사 등’이라고 돼 있어요. 일단 시민의 날 행사는 격년제로 성격을 다르게 하기로 했었죠?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예, 맞습니다.
노영준 위원  그래서 격년으로 문화 혹은 체육을 한다고 했었는데 지금 이 시민의 날 행사로 편성된 예산에는 문화행사가 뭐가 계획되어 있는 건가요?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공연행사비로는 관내 공연단체들 해가지고 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노영준 위원  전야제는 언제 하죠?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전야제는 27일이 되겠습니다.
노영준 위원  참 우려스러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문화행사를 하겠다고 해서 유명한 가수들도 불렀고, 거의 2억 정도를 써 가면서 WASBE광장에서 행사를 했습니다. 올해도 마치 문화와 체육이 함께 추진되는 행사로 보여져요. 그런데 이게 전야제 행사가 없으면 모르겠는데 전야제 행사를 넣고 또 시민의 날에 이 문화행사를 넣는다는 게 사실 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고요.
  지금 행정지원과에서는 이걸 총괄적으로 진행을 하는 부서죠?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예, 맞습니다.
노영준 위원  어쨌든 체육진흥과에 5000만 원, 문화관광과에 1억 3999만 원을 다해서 진행하셨는데 도 심의는 어느 과에서 받으셨나요?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경기도 심의 말씀하시는 겁니까?
노영준 위원  예, 행사성 예산심의요.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그 부분은 경기도에 투융자심사를 의뢰하는 부분이라 기획예산과 쪽으로 해서 올렸고 경기도 어느 부서인지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노영준 위원  그러면 과장님께서는 문화관광과 예산이 왜 9만 원까지 떨어지는지는 아시나요, 모르시죠?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알고 있습니다.
노영준 위원  왜인가요, 이것은?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이 부분은 예산을 편성할 때 도 심사가 전전년도에 받았던 전체 금액의 20% 이상이 되면 재심사를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 부분은 최대치를, 맥시멈으로 잡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이게 저희가 행사를 하면서 필요한 부분들이 많이 있겠지만, 그 부분을 20% 이상 증액을 할 사항은 아니었던 것 같고요. 그렇다 보니까 예산은 천만 원 단위나 억 단위, 백만 원 단위에서 저게 되는데 실무선에서 9만 9000원까지 편성 요구를 한 것 같습니다.
노영준 위원  그럼 이제 기획예산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9만 9000원까지 편성을 했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99만 원인가요?
○기획예산과장 강명원  예.
노영준 위원  방금 행정지원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20% 이상이 넘어가게 되면 추가 심사를 받아야 되죠?
○기획예산과장 강명원  예.
노영준 위원  지금 그걸 피하고자 1만 원 단위로 잘라서 딱 맞춰서 하셨어요.
○기획예산과장 강명원  예, 좀 최대한 반영하려고 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노영준 위원  지금 저희 예산 상태가 이 행사를 최대한으로 진행할 수 있는 상태가 맞나요? 저한테 오는 민원인 분들은 ‘민원을 넣으면 다 예산이 없다는 답변을 받아서 민원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혹은 ‘내년으로 미룬다’는 그런 민원 답변을 받으시는 것 같은데, 저희가 이 행사성 예산을 도 심의를 피해서 최대치로 끌어올릴 그런 재정 상태인가요?
○기획예산과장 강명원  그걸 일률적으로 말씀드리긴 뭐하고 시기에 맞게, 민원 같은 경우는 시기가 조금 늦어져도 되는 것 같은 경우에는 설계비를 주로 반영을 한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행사 예산 같은 경우는 주로 담당부서의 의견을 많이 반영해 준 상황이 되겠습니다.
노영준 위원  제가 알기로는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담당부서에서 많은 예산안을 올렸을 텐데 그런 것들이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것도 아쉬운 것 같고요. 작년에 우리 시에 2억대의 행사를 했습니다. 정말 유명한 가수들이 와서 우리 시민분들이 시민의 날을 새롭게 즐겼는데 과연 이 전야제 행사가 맞는지, 또한 광주뮤직페스티벌도 지금 올리는 게 맞는지 참 의문입니다.
  문화관광과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당초 때 광주뮤직페스티벌 처음에 10억 예산 가지고 했던 말씀이 ‘첫째 날은 대중적인 행사를 하고, 둘째 날은 관악을 한다’고 했었어요. 그래서 이틀 동안 10억을 쓰겠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또 성격이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선영  전년도에 업무보고 자료를 냈던 건이고요. 이 행사가 하반기이다 보니 이번 추경에 처음 예산이 올라간 사항입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2억 9000만 원 정도로 예상을 했다가 올해 행사나 10월 일정을 다시 조정을 해서 2억으로 예산을 올린 사항입니다.
노영준 위원  그래서 관악을 빼고 이제 광지원 농악단을 넣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김선영  관악을 뺐다기보다는 관악만 행사를 하기에는 저희가 31개 시군 자료도 다시 확인을 했고, 저희의 콘텐츠를 같이 살리는 게 좋지 않겠냐라는  전문가들의 의견과 저희 의견을 반영해서 전통과 현대를 같이 콜라보하는 행사로 계획을 한 사항입니다.
노영준 위원  당초 때부터 계획했던 것을 끝까지 관철시키려 노력하는 것은 알겠는데요. 저희가 산림박람회도 있고 이번에 축제성 행사가 많이 올라왔습니다, 1회 추경 때요. 그리고 이 뮤직페스티벌을 하고 난 다음에 제가 우려스러운 것은 우리 의원님들께 공유를 하지 않고, 혹은 보고를 하지 않고 ‘이게 우리 4대 축제다’라고 할 게 너무나도 뻔히 보이거든요.
○문화관광과장 김선영  물론 지금 도자페스티벌도 하고 있지만 그게 끝난 후에 사전에 전문가들과 회의를 통해서 이 부분은 검토를 더 하겠습니다.
노영준 위원  그러면 제가 과장님께 질문드릴 건 아닌 것 같고, 기획예산과장님께 한 번만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작년에 남한산성문화제 기간에 진행됐던 4억 7000만 원짜리 해외초청 오케스트라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기획예산과장 강명원  제가 처음에 시작할 때만 봐 가지고 많이 보지는 못했는데 근본적으로 저희가 재단을 만든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희가 같은 예산, 같은 공연을 하더라도 퀄리티를 높이는 게 재단의 목적이고 어떠한 모습을 보면 저희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장면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퀄리티가 많이 올라가지 않았나...
노영준 위원  400명 모아놓고요?
○기획예산과장 강명원  공연 관람 인원수까지는 제가, 일단 홍보가 좀 부족했던 것 같고요. 예년보다는 퀄리티는 좀 높아지지 않았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노영준 위원  작년에 홍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진행했던 프리미엄 해외초청 오케스트라 공연이 4억 7000에 진행됐는데 뮤직 페스티벌이 2억에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렇죠?
○기획예산과장 강명원  예.
노영준 위원  저는 1억, 1억을 문화예술에 쓰는 것에 있어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요. 저는 참 줄줄 새는 돈 같습니다, 돈이 너무 아깝게 느껴지고. 왜 이렇게 축제성 행사만을 자꾸 고집하는지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과연 우리가 도대체 어떤 예산을 우선순위에 놓아야 되는지도 많은 고민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우리가 도민체전 하겠다고 종합운동장 짓고, 또 구시청사 문화복지센터 만들겠다고, 복지타운이죠. 그렇게 종합건축물을 만들면서도 우리가 지방채를 계속 발행하고 예산으로 계속 이자도 갚고 원금도 갚아 가야 되는 상황에, 시민들에게는 예산 없다고 답변을 하면서 왜 자꾸 이런 축제행사, 전시성 행사들이 우선순위에 놓여서 이렇게 올라오는지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모르겠어요. 무조건 안 쓰면 안 되는 돈 마냥 하는 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요. 어쨌든 우선순위를 잘 고려해 주셔서 정말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집행이 되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강명원  예, 알겠습니다.
노영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주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황소제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주훈  황소제 위원님.
황소제 위원  행정지원과장님께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민선8기 출범 3주년 기념행사를 매년 다른 지자체도 하고 있나요?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하고 있는 데도 있고 하고 있지 않는 데도 있습니다.
황소제 위원  하는 데가 많아요, 하고 있지 않은 데가 많아요?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반반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소제 위원  매년 한다고요?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그리고 여건에 따라서 행사 계획을 했다가 취소되는 데도 있고 그 부분은 명확하게 몇 개 자치단체에서 매년 하고 있다, 안 하고 있다라고 답변을 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황소제 위원  저도 깊이 찾아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이 출범 기념행사를 약소하게 하는 지자체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지금 매년 3000만 원으로 예산 편성을 했었나요?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예, 맞습니다.
황소제 위원  한편으로 생각하면 우리 광주시 재정여건상 과다책정하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민선8기 출범 기념행사를 통해서 다양한 단체장들,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책에 반영하고 시책에 반영을 하기 때문에. 아무튼, 이상입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민선8기 출범 3주년 기념행사라는 부기가 달려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이게 어떤 기념행사를 하는 부분이 아니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여러 분야의 시민분들을 만나서 그동안 듣지 못했던 시책이라든지 저희가 질책을 받아야 될 부분은 질책을 받아야 되겠죠. 그런 의견들을 수렴해서 각 부서에서 시민들께서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본인들이 요청하신 사항들이 반영될 수 있는 그런 개념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게 물론 부기는 그렇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여기에서 요청된 사항들을 받아서 각 부서에서 시민들의 민원을 해소하고자 하는 차원이니까 그런 식으로 좀 위원님들께서...
황소제 위원  당연히 단체장 입장에서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다양한 의견, 다양한 단체를 통해서 들어야 되는 게 마땅합니다. 근데 꼭 이렇게 크게 행사를 해서  다양한 의견을 들어야만이 이게 올바른 판단이 될까라는 그런 말씀을 한번 드려봐요.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이 부분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공연이나 아니면 행사성 경비로 사용하는 부분보다는 실질적으로 여기에 들어오시는 콘텐츠 제작이라든지 무대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빼고 나면 실질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은 없습니다. 물론 3000만 원이 큰돈이라고 저희도 생각을 합니다. 다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3000만 원의 비용을 지출한 이상 홍보 효과 및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주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오현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주훈  오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현주 위원  행정지원과장님, 시민의 날 행사가 1억 3000이거든요. 세부내역 보면 행사운영용역이 7000만 원이에요. 어떤 사업인가요, 어떻게 쓰이게 되나요?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그 부분은 방송장비 임차하는 부분도 있고요.
오현주 위원  체육행사 시작하기 전에 기념행사하는 그 비용인가요? 2년 전에  비 와가지고 우비쓰고 각 읍면동별로 올라와서 사진 찍고 내려가시고 그 행사?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예.
오현주 위원  한 1시간 정도도 소요가 안 됐던 것 같은데, 그게 7000만 원이에요?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예.
오현주 위원  그러면 체육진흥과에서 진행하는 체육행사 개최 5000만 원하고는 별개의 사업인 거죠?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맞습니다.
오현주 위원  체육대회 진행용역이 2800만 원 행사 운영비로 돼 있던데, 그것은 어떤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시민의 날 체육행사 때 8개 종목에 대한 경기운영, 심판, 용품구입, 단체보험료 이런 것들이 해당이 되겠습니다.
오현주 위원  그건 체육행사 진행이 2800만 원인 거고, 시민의 날 행사에 7000만 원 행사운영비는 1시간 정도 하는 기념행사?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그렇지는 않고요. 이번에 체육행사를 하면서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는 위원님들이 보셔서 아시겠지만,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으로 해 가지고 어르신들 낚시대회라고 그러죠. 그래서 거기에 포함되는 시설 렌탈비용이라든지 그런 비용들이 다 포함이 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오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문화관광과장님, 뮤직페스티벌이요. 저희가 작년에 관악컨퍼런스 했잖아요. 왜 했죠, 무슨 취지로 하신 거세요?
○문화관광과장 김선영  관악계의 올림픽이라고 해서 2년에 한번씩 세계적으로 하는 행사로 추진이 된 사항입니다.
오현주 위원  제가 자유발언을 통해서도 관악컨퍼런스가 우리 광주시에 아무런 연고도 없고 도자기문화축제처럼 토마토축제처럼 남한산성문화제처럼 지역에 연계가 돼서 하는 축제도 아니었는데 왜 추진하냐는 질문도 던졌는데 추진을 하셨어요. 그리고 추진하는 과정에 제가 요청드린 것은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우리 관내에 있는 관악을 하는 관악인들이나, 학교 관악동아리나 아이들에게 지원을 해줘서라도 관내 관악인들을 양성해서 같이 참여시켜 달라고 요청을 드렸는데 그것도 안 됐었고요. 그리고 작년에 개최를 하고 끝났는데 이후로 아무것도 안 하시고 갑자기 뮤직 페스티벌 하시겠대요.
○문화관광과장 김선영  작년에 그 부분하고 연계해서 사실은 관악페스티벌을 계획을 했었다가 그런데 그 부분보다는 위원님이 얘기하신 대로 관악도 발굴을 해내면서 전통음악도 같이 콜라보를 해서 행사하는 게 저희 입장에서는 계속 지속적으로 해나갈 수 있는 축제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까 얘기하신 그 부분들은 교육청 예산이나 이런 걸 통해서 계속 발굴을 해 나가고 있고요. 지속적으로 하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오현주 위원  저희가 작년에 공식적으로 25억 플러스알파, 거기 25억이 될지 몇십억이 더 될지는 모르겠는데, 그 진행을 했으면 그런 관악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지속적으로 뭔가 연계해서 사업을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이렇게 했다가 안 되면 또 바꿔보고, 이것은 행정에서, 시청에서 진행하는 사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가평에 가면 자라섬에 재즈페스티벌이 있잖아요. 그거 진짜 제가 처음 개최할 때 갔었는데 아무것도 없었는데 시작해서 여지까지 연계해서 지금은 굉장히 유명하거든요. 그런 식으로 뭔가 좀 확실하게 선정을 하셔서 진행을 하는 게 맞지, 뜬금없이 ‘관악페스티벌’, 그 거액의 예산을 들여서 진행을 해 놓고 이제 와서 또 끝나고 나니까 아무것도 없잖아요, 연계되는 사업도 없고.
  아까 농악단 얘기하셨는데, 차라리 시립농악단으로 해서 관련 사업을 하신다거나 그것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광지원 시립농악단을 가지고 있으니 그걸 계속 이어서 시립농악단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교육이나 인재양성에 투자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문화관광과장 김선영  그 부분도 말씀을 해 주셔서 저희가 인재양성이라든가 문화원하고 교류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발굴을 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근데 실질적으로 광주중앙고에서 하던 사업들도 신청하는 학생들이 많이 없어서 그런 부분이 저희도 많이 아쉽긴 합니다.
오현주 위원  저도 그 말씀드리려고 했거든요. 점점 아이들이 없다고 하니 그러면 시에서라도 적극 지원해 주면 아이들이 그냥 관심을 갖고 호기심에 할 수도 있잖아요. 체험을 하다 보면 그게 정말 좋아서 전공을 할 수도 있게 되는 거고, 그렇게 좀 사업들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문화관광과장 김선영  그래서 저는 그 아쉬움을 계속해서 전문가들하고 축제팀하고 찾다가 정기공연만 하니까 그게 관객도 많이 없고 재미가 좀 부족하다 보니 그런 아쉬운 점들을 시립농악단에서도 많이 얘기를 했습니다. 다른 시나 다른 나라에서 초청도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인데 농악단 하나만 갖고 공연을 하기에는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타 시군에, 16개 정도 시군에 음악 축제를 다 하고 있는데, 이 전통과 현대를 같이 묶어서 하는 콜라보 축제를 하는 데는 한 군데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관악과 전통을 같이 엮는 축제를 시작을 해 본다면 윈윈해서 갈 수 있는 행사가 되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좀 많이 해 봤습니다.
  위원님 말씀은 잘 알겠고요. 저희가 거기에 대한 발굴도 열심히 해 나가겠습니다. 이제 축제팀도 있고 하니 저희가 열의를 가지고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오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님께 잠깐 말씀드릴게요.
  과장님, 저희가 예산을 세울 때 시장님 결심이나 계획 수립이 안 되어 있는데도 예산을 세울 수가 있나요? 예산을 편성할 수가 있나요, 편성해 주시나요?
○기획예산과장 강명원  대부분은 시장님 사전결재를 받은 내용들을 저희가 예산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오현주 위원  아까도 제가 답변 듣는 과정이 계속 반복되는 게 행정지원과장님께서도 광복절 경축행사도 아직 어디에서 할지 결정이 안 났다 하시고 공원정책과의 한아람공원도 어떤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고 설계를 해 봐야 나온다고 하시고, 이런 데 예산 편성이 가능한 거예요?
○기획예산과장 강명원  행사 같은 경우는 광주 뮤직 페스티벌 외에 나머지 것들은 매년 아니면 격년제로 해오던 상황이고, 태전공원 두 개 사업은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있으셔 가지고, 그것을 토대로 해서 내부방침을 잡고 그다음에 계획을 올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현주 위원  그 멀쩡한 공원을 시장님은 어떤 계획을 제시하셨을까요?
○기획예산과장 강명원  제가 듣기로는 동민의 날을 했는데 그것을 할 때 주민들이 너무 그늘도 없고 주민들이 불편하시니까 무대, 그늘을 좀 크게 했으면 하는 부분에서 시작이 됐고...
오현주 위원  과장님, 그것은 큰별공원이고요, 한아람공원 설계비 2900에 공사비 10억.
○기획예산과장 강명원  한아람공원 같은 경우도 어차피 그 주변에 큰별공원도 있으니까 거기에 맞춰서 같이 했으면 하는 취지로 알고 있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광복절 행사 같은 경우는 사실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노인복지관이 됐든, 수어장대홀이 됐든 사실은 의회에서 예산이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날짜라든지 이런 부분을 조율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회에서 의결을 해 주시고 나면 그 이후에 장소를 선정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다음에 저희가 이 행사들이 부서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부서에서, 예를 들어서 10월 달에 수어장대홀이나 노인복지관을 사용을 한다고 했을 때 이 행사가 겹치게 되면 못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답변을 못 드린 것이지 장소가 선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산을 요구하는 사항은 아니니까 그 점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현주 위원  과장님, 그렇기 때문에 계획이 먼저 나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만약에 장소가 없어서 변경하게 되면 예산도 달라질 거고, 그럼 미리 확인하셔 가지고 거기를 정하고 해야...
○행정지원과장 이상현  예산이 변동될 일은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노인복지관이 됐든 수어장대홀이 됐든 의회에서 의결이 되고 나면 다시 내부적으로 부서들하고 협의가 갈 겁니다. 예를 들어서 8월 15일 날 광복절 행사를 하고자 하는데 타 부서에서 노인복지관이나 수어장대홀을 활용할 계획이 있느냐라고 해서 없다고 하면 저희가 할 거고요. 아니면 다른 부서에서 올라왔으면 그 부분은 부서별로 상호 조율을 해야 될 사항입니다.
오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주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질의답변이 모두 끝났으므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지금부터 원활한 계수조정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9분 회의중지)

(11시 36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주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계수조정 사항은 정회시간에 협의한 바와 같이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25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의사일정 제2항, 2025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25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이것으로 오늘 상정된 안건이 모두 처리되었습니다.
  오늘 위원회 활동에 따라 의결된 사항은 제2차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16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1시 38분 산회)